03월0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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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5.02.28 | 조회수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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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눅 8장 16절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대 아래에다 놓지 않고, 등경 위에다가 올려놓아서, 들어오는 사람들이 그 빛을 보게 한다. 17절 숨겨 둔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 둔 것은 알려져서 환히 나타나기 마련이다. 18절 그러므로 너희는 조심하여 들어라. 가진 사람은 더 받을 것이요, 가지지 못한 사람은 가진 줄로 생각하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22절 어느 날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오르셔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호수 저쪽으로 건너가자." 그들이 출발하여 23절 배를 저어 가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는 잠이 드셨다. 그런데 사나운 바람이 호수로 내리 불어서, 배에 물이 차고, 그들은 위태롭게 되었다. ] 주님이 계획하시고 진행하여도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을 만납니다. 숨길 수 없는 복음은 빈익빈 부익부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사람들의 혈연, 학연, 지연, 취향으로 드러나는 게 아니라 감출 수 없는 진리로 구별되는 복음은 초자연적인 상황을 경험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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