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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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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01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5.02.28 조회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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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눅 8장 5절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그가 씨를 뿌리는데,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니, 

발에 밟히기도 하고, 하늘의 새들이 쪼아먹기도 하였다. 6절 또 더러는 돌짝밭에 떨어지니, 싹이 

돋아났다가 물기가 없어서 말라 버렸다. 7절 또 더러는 가시덤불 속에 떨어지니, 가시덤불이 함께 

자라서, 그 기운을 막았다. 8절 그런데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져서 자라나, 백 배의 열매를 맺었다." 

이 말씀을 하시고, 예수께서는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들어라" 하고 외치셨다. ] 

농부는 씨를 뿌릴 때, 나지 아니할까 염려하기보다 얼마나 열매 맺을까? 기대하며 씨를 뿌립니다. 

열두 제자와 악령과 질병에서 고침을 받은 몇몇 여자들, 일곱 귀신이 떨어져 나간 막달라라고 하는 

마리아와 헤롯의 청지기인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수산나와 여러 다른 여자들이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의 일행을 섬기며 예수와 동행하였습니다. 어떤 상황과 형편이든 말씀을 듣고 굳게 지키며 

견디는 가운데 열매를 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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