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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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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22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2.09.15 조회수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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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엘하 3장 17절 아브넬이 이스라엘의 장로들에게 말을 전했습니다. "여러분은 다윗을

여러분의 왕으로 세우기를 원하고 있었습니다. 18절 자, 이제 그 일을 하십시오! 여호와께서 

다윗에 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나의 종 다윗의 손을 통해 내 백성 이스라엘을 

이스라엘의 원수 블레셋 사람들로부터 구원하겠다!" 21절 아브넬이 다윗에게 말했습니다. 

"나의 주, 나의 왕이시여, 이제 가서 모든 이스라엘 사람을 당신에게 데리고 오겠습니다. 

그러면 그들은 당신과 언약을 맺을 것입니다. 당신은 당신 뜻대로 온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다윗은 아브넬을 보내주었고, 아브넬은 평안히 길을 떠났습니다. ] 

아브넬은 자기의 죄를 덮으려고 다윗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 충성을 맹세하며 자기의 

안위를 보장받으려 합니다. 다윗과 아브넬은 뜻이 맞았지만, 요압은 동의하지 못하여 

아브넬에게 죽은 동생의 복수를 하려 합니다. 하나님을 말하지만 하나님의 뜻과 상관없이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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