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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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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03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1.08.27 조회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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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 2장 3절 나와 함께 있던 디도는 비록 그리스 사람이지만 나는 그에게 억지로 할례를 

베풀지는 않았습니다. 4절 우리 가운데 거짓 형제들이 몰래 들어왔기 때문에,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들은 우리를 다시 율법의 종으로 만들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가 누리는 자유를 엿보려고 정탐꾼처럼 끼어들었습니다. 5절 그러나 

우리는 그 거짓 형제들의 뜻을 조금도 따르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복음의 진리가 늘 

여러분과 함께 있기를 바랐습니다. ] 복음은 억지로 강요하지 않습니다. 

강요하는 것이 어떻게 복음으로 느껴지겠습니까? 강조한다는 것이 강요하는 것이라면 

다른 복음이 됩니다. 세례 받은 이들이 성찬식에 참여하는 것이 맞지만 예수 그리스도로 

가족 된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밥을 함께 먹는 것이 더 귀합니다. 

예배를 마치고 나누는 식탁 교제가 그립습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복음의 은혜가 늘 우리와 함께 있습니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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