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반 '박스 놀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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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승현 | 등록일 | 26.09.21 | 조회수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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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우리 무지개반 친구들은 『박스 놀이터』 그림책을 읽고, 택배 상자와 여러 재활용품을 활용하여 9월 한 달간 창의적인 놀이를 펼쳤습니다. 그림책 속 모습처럼 박스 로봇으로 멋지게 변신해 본 정민이와 설민이, 긴 박스와 털실로 엘리베이터가 작동하는 100층짜리 호텔을 만든 준이, 장난감 자판기를 완성해 동생들에게 기쁨을 선사한 도윤이, 그네가 있는 아기자기한 2층집을 만든 지안이까지 아이들의 상상력은 끝없이 이어졌습니다. 아이들은 서로의 작품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새로운 것을 만들어보기도 하고, 생각과 도움을 주고받으며 재활용품으로 멋진 세상을 완성했습니다. 상상력도 키우고 지구 환경도 지키는 무지개반 지구 지킴이들의 대견한 모습을 공유합니다.
[놀이 속 배움] 1. 자연탐구 (자연과 더불어 살기) '자원순환의 날'의 의미를 알고 재활용품을 놀이 재료로 활용하며 생명과 자연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가졌습니다. (탐구과정 즐기기) 박스, 털실 등 다양한 재활용품의 특성을 탐색하고 그 특성을 활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표현했습니다
2. 예술경험 (창의적으로 표현하기) 다양한 미술 재료와 도구(택배 상자, 털실 등)를 활용하여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자유롭게 표현했습니다
(창의적으로 표현하기) 박스 로봇, 자판기, 집 등을 활용해 경험이나 이야기를 상징적인 극 놀이로 표현했습니다
3. 사회관계 (더불어 생활하기) 친구들과 서로 다른 감정, 생각, 행동을 존중하고 도와가며 사이좋게 놀이했습니다
4. 의사소통 (책과 이야기 즐기기) 『박스 놀이터』 그림책에 관심을 가지고 상상하기를 즐기며, 책의 내용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실제 놀이로 연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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