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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전주교육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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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영 | 25.11.10 조회:79
    학교운영위원 간 소통과 연대를 위한 학교운영위원 어울림 한마당 성황리 개최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과 전주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협의회장 윤민연)는 2025년 11월 8일(토) 전주서문초등학교 강당에서 전주 관내 초·중·고·특수학교의 학교운영위원장, 부위원장 및 운영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학교운영위원 연수 및 어울림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운영위원회의 발전에 헌신하는 위원들에게 소통과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상호 연대의식 함양과 활동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과 공공성 강화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했다.  이날 연수는 ‘학교안전의 동반자, 학교안전공제회 제도 알아보기’를 주제로 진행되어, 학교안전공제회의 주요 역할과 지원 방안을 공유하며 학교 현장의 안전과 신뢰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어 열린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위원 간 친목을 다지고 협력을 확대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은 “학교운영위원으로서 우리가 학생들의 교육 환경과 안전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다시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다른 학교 위원들과 경험을 나누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 앞으로의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전주 지역 학교운영위원들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자치의 의미를 되새기며, 향후 학교운영위원회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교류와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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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영 | 25.11.10 조회:87
    노래로 잇는 마음, 전주학부모합창단의 따뜻한 하모니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5년 11월 1일(토) 전주학생교육문화관에서 ‘인생이라는 노래-삶을 위한 작은 위로’를 주제로 전주학부모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는 교육가족과 관객 등 500여 명이 함께하며 음악을 통한 따뜻한 교감의 시간을 나눴다. 이번 연주회는 ‘유년시절’, ‘청춘’, ‘우리, 지금’, ‘인생’ 등 네 가지 주제로 구성돼, 인생의 다양한 순간과 감정을 합창으로 표현했다. 여성합창단(여경아 회장, 단원 53명)과 남성합창단(도내현 회장, 단원 27명)은 '카치니 아베마리아', '노을', '바람의 노래', '백만송이 장미', 'Coro di Schiavi Ebrei', 'Gaudeamus(기뻐하라)' 등 친숙한 곡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지휘자 이우진과 반주자 박찬근·박연진이 함께한 이번 무대는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풍성한 하모니로 깊은 감동을 전했다. 각 곡은 인생의 여정을 상징적으로 담아내며, 관객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공연을 관람한 한 학부모는 “노랫말과 멜로디가 마음을 어루만지는 듯했다”며 “일상의 바쁨 속에서도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를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전주학부모합창단은 2007년 ‘전주온고을어머니합창단’으로 창단해 2023년 현재의 명칭으로 새롭게 출범했으며, 꾸준한 연습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감동을 전해왔다. 2023년 창단된 남성합창단 또한 음악을 통해 나눔과 희망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있다.공연의 마지막에는 지휘자와 단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꽃다발이 전달됐으며, 관객들은 따뜻한 박수로 무대를 축하하며 함께 감동을 나눴다. 이번 연주회는 음악을 통해 문화예술 교육의 공감대를 나누며, 지역사회가 서로의 마음을 이어가는 아름다운 순간으로 기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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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영 | 25.11.10 조회:86
    학부모 커뮤니티 「온맘」, 심폐소생술 교육 재능기부로 학교 및 지역사회 안전지킨다
    전주교육지원청 학부모 커뮤니티 「온맘」, 심폐소생술 교육 재능기부로 학교 및 지역사회 안전지킨다 - 응급처치 실습 중심 프로그램 통해 생명존중 가치 확산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11월 10일(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전주인봉초등학교 한누리관에서 학부모 커뮤니티 ‘온맘’이 주관한 심폐소생술 교육 재능기부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교육에는 학부모 20명이 참여했으며, 손석래 강사를 비롯한 7명의 전문 강사진이 함께하여 성인 및 아동 대상 심폐소생술 절차,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처치 등 실습 중심의 응급처치 과정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소 응급처치에 대한 필요성을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배워보니 확실히 자신감이 생겼다”며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전주교육지원청 소속 학부모 커뮤니티 ‘온맘’은 2024년 7월 창단되어 응급처치강사 과정을 수료한 30명의 회원(2025년 신규회원 7명 포함)이 활동 중이다. 이들은 학교와 지역사회의 건강과 안전 향상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과 재능기부를 이어오고 있다.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온맘’을 중심으로 생활안전 교육, 응급처치 체험 프로그램 등 학교와 지역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안전한 전주교육 공동체’ 실현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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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선희 | 25.11.10 조회:111
    전주교육지원청, 2025 『학교-마을 한마당』 성황리 개최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11월 8일(토) 09:00~17:00 하가지구 하늘공원 일원과 전주인봉초등학교 운동장에서 2025『학교-마을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5『학교-마을 한마당』은 전주교육협력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전주 마을교육공동체 권역별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학생들의 배움과 끼, 마을의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학교와 마을을 연결하여 함께 성장하는 화합의 축제 자리로 마련되었다.  오전 09:00~13:00 하하이음교육공동체 마을축제에서는, 전주하가초등학교, 전주덕일중학교, 전주덕진중학교와 연계하여 ESG 실천을 주제로 한 부스체험과 플리마켓이 운영되었다. 특히 학생들에게 꽃싱이 대여를 통한 자전거 대행진이 큰 호응을 끌었다. 오후 13:00~17:00 함께가요 아중마을 학교축제에서는, 전주인봉초등학교와 연계하여 학생들의 공연, 놀이, 먹거리 부스, 체험 프로그램, 아나바다 행사, 지역 동아리 공연 등이 어우러지면서 학교 안팎이 웃음과 열기로 가득했다. 특히 이 축제는 전주인봉초등학교 학생·학부모·교직원과 주변 지역사회 주민들이 4년째 함께 참여해 만들어 가는 축제로 발전하고 있어 의미가 깊다. 마을 축제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부스를 운영하고 홍보까지 주도적으로 하는 모습이 돋보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채선영 교육장은 “앞으로도 학교와 마을이 협력하여 학생들이 배우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활동이 지속되도록 지역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육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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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보은 | 25.11.08 조회:118
    전주시 유·초등 교육공무원 정기인사 인사담당자 회의 개최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5년 11월 7일(금) 전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3월 1일자 전주시 유·초등 교육공무원 정기인사 인사담당자회의’를 실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전주시 관내 공립유치원 원감 및 초등학교 교감 101명이 참석하여, 2026.3.1.자 정기인사 추진 일정 및 주요 변경사항, 인사업무 처리요령과 유의사항 등에 대한 연수와 논의가 진행되었다. 회의에 참석한 한 교감은 “인사업무가 학교 운영의 큰 축인 만큼, 이번 회의를 통해 인사관리 기준과 절차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어 매우 도움이 되었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업무를 위해 학교에서도 세심히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채선영 교육장은 “이번 인사담당자회의를 통해 학교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인사업무가 공정하고 일관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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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영 | 25.11.07 조회:97
    전주교육거버넌스위원회 '민관이 함께 만드는 전주교육, 협력으로 미래를 열다'
     제16회 전주교육거버넌스위원회 정기회 개최 - 민관이 함께 만드는 전주교육, 협력으로 미래를 열다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5년 11월 6일(목) 오전 11시, 전주교육지원청 3층 소회의실에서 제16회 전주교육거버넌스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에는 전주교육거버넌스위원 11명이 참석해 전주교육의 주요 현안과 향후 방향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교육 실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3기 후반기 위원장으로 강동화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부위원장으로 이국 전주시의회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또한 학교시설 안전 개선 추진 현황과 학생 해외연수 예산 지원 등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현안 대응 및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활발한 의견 교환이 있었다.  강동화 신임 위원장은 “전주교육거버넌스위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며 학생들의 성장과 행복을 중심에 두는 교육을 만들어가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정책 제안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채선영 전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식과 덕망을 갖춘 지역 인사들이 함께 참여해 ‘자치와 협력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세계시민 육성’이라는 전주교육의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더 특별한 학생중심 미래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전주교육거버넌스위원회는 지역사회와 교육기관이 협력하며 전주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민관 협치기구로, 앞으로도 전주교육의 민주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중심 교육 실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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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영 | 25.11.07 조회:89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학교운영위원 간 소통과 협력으로 교육자치 실현 다짐'
    전주교육지원청, ‘2025 학교운영위원장 어울림 한마당’ 개최 - 학교운영위원 간 소통과 협력으로 교육자치 실현 다짐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과 전주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협의회장 윤미연)는 오는 11월 8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주서문초등학교 강당에서 ‘2025 학교운영위원장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주 관내 초·중·고·특수학교의 학교운영위원장, 부위원장 및 운영위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학교운영위원의 역할과 책무를 강화하고 상호 소통과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위원들은 학교 교육활동과 정책 추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학교 발전을 위한 건설적인 의견 교환과 학교 교육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지원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  행사에서는 학교운영위원회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와 위원 간 화합을 위한 교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특히, 연수는 ‘학교안전의 동반자, 학교안전공제회 제도 알아보기’를 주제로, 학교 현장에서의 학생 안전 확보와 관련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교운영위원회의 전문성과 참여 의식을 향상시키고, 학교 단위 교육자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윤미연 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는 학교운영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소통하고 협력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학교운영위원회의 위상을 강화하고 교육자치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교육지원청 채선영 교육장은 “학교운영위원회는 교육공동체의 핵심적 의사결정기구로서,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학교 교육의 질을 높이는 원동력”이라며 “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운영위원회의 전문성 강화와 교육자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전주 지역 학교운영위원들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자치 실현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향후 학교운영위원회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실질적 교류와 협력의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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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련 | 25.11.04 조회:148
    학생맞춤통합지원 교장단 교육학습공동체 운영

    “학생 한 명도 놓치지 않는 학교, 함께 만들어갑니다” 

    위기학생 맞춤 지원과 학교 간 협력체계 강화 모색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학교(6교), 협력학교(10교) 교장을 대상으로 학맞통 교장단 교육학습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11월 4일(월) 전주기전여자중학교 1층 회의실에서 해당 교장선생님들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추진 현황과 학교별 우수 사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위기학생 및 학습위기학생에 대한 지속적 지원과 유관기관 연계 강화, 통합사례회의 진행을 위한 행정업무 부담 완화, 전문인력(학맞통 부장) 배치 필요성,  위기지원금의 신속 지원 체계 구축 등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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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승희 | 25.11.03 조회:118
    전주교육지원청 교원 심신 회복을 위한 '하루쉼' 교원치유프로그램 성료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학교 현장에서 교육활동과 업무로 지친 교원의 심신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하루쉼’교원치유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였다.이번 프로그램은 10월 22일(수)과 10월 31일(금)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1기 25명, 2기 25명 등 총 50명의 교원과 업무담당자가 참여하였다.‘하루쉼’은 경상남도 산청 동의보감촌에서 진행되었으며, 족욕체험, 뜸체험 등 지친 몸을 치유하는 전통 한방체험 프로그램 및 자연생태 탐방으로 구성되어 참가자의 심신 회복과 정서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운영되었다.참가 교원들의 전반적인 만족도는 매우 높았으며,“짧은 일정이었지만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현장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의 기회가 되는 쉼표 같은 시간이었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채선영 교육장은“교원의 정서적 회복과 내적 안정은 학교의 교육력 향상으로 이어진다”며“앞으로도 교원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의미있는 치유·회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하루쉼’ 프로그램을 계기로, 교원의 자기성찰과 내면 회복을 통한 교육활동의 지속 가능성 강화와 긍정적 교직문화 확산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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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인 | 25.11.02 조회:122
    제6기 전주학생자치연합회 1차 역량 강화 워크숍 실시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5년 11월 1일(토) 전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제6기 전주학생자치연합회 1차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전주 관내 중학생 15명, 고등학생 32명 등 총 47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4명의 협력교사가 함께 참여해 교육 활동을 지원했다.  올해 처음 한 자리에 모인 제6기 전주학생자치연합회 학생들은 2026년 8월까지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이날 학생들은 그간 활동을 되돌아본 뒤, 학생회 대표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과 학교에서 내실 있게 자치활동을 운영하는 방법을 사례 중심으로 배우는 역량 강화 교육에 참여했다. 이어 대표, 부대표 선출을 진행하며 새로운 출발을 함께 확인했다.  전주교육지원청 업무 관계자는“제6기 자치연합회 학생들이 학교 대표로서 마주하는 어려움을 서로 공유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제안을 하며 민주적 의사결정 문화를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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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정섭 | 25.10.31 조회:118
    2025년 하반기 합동 소방훈련 실시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10월 30일 청사 및 주차장에서 전주 금암 119안전센터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였다이번 훈련은 화재로부터 재산과 인명을 보호하고 재난 대응 능력을 숙달하기 위한 자위소방대 임무 와 대응 태세를 점검한 훈련으로 화재 대비 매뉴얼에 따라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이날 채선영 교육장은 화재는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평소 자위소방대원들의 임무숙지와 재난(화재 등) 발생 시 대처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척도가 됨을 강조하고, 오늘의 훈련을 계기로 화재 예방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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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은아 | 25.10.30 조회:148
    2026. 전주 학교밖늘봄 운영 설명회 개최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10월 30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2026. 전주 학교밖 늘봄 운영 계획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학교 공간의 한계를 넘어 지역사회의 풍부한 인적.물적 자원을 늘봄 프로그램에 적극 활용하고자 유관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여 학교 안에서 체험할 수 없는 프로그램을 위주로 학교밖 늘봄을 운영하고 있다. ○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5년 학교밖 늘봄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2026. 전주 학교밖 늘봄 운영 계획 및 운영 기관 선정 공모 계획 안내, 질의 응답으로 진행되었으며, 2026. 학교밖 늘봄 운영에 관심 있는 35팀이 참석하였다. ○ 2026. 전주 학교밖 늘봄 운영 기관 공개 모집 공고는 2025년 11월 중 전주교육지원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공개된다. ○ 채선영 교육장은 설명회에 앞서 “2026년 온동네 초등돌봄 도입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학교밖 늘봄’은 학생에게는 더 넓은 세상의 배움을 주고 학부모에게는 든든한 안심을 주는 진정한 온동네 초등돌봄의 핵심이다. 지역 교육공동체와 함께 미래형 늘봄학교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모인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2026년 전주 학교밖 늘봄 운영 계획을 더욱 구체화하고, 참여 희망 기관들과 면밀한 협의를 거쳐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늘봄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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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영 | 25.10.30 조회:93
    전주학부모합창단, ‘삶을 위한 작은 위로’로 전한다.(전주학부모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전주학부모합창단, ‘삶을 위한 작은 위로’로 따뜻한 위로 전한다 전주교육지원청, 11월 1일 정기연주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오는 11월 1일(토) 오후 4시에 전주학생교육문화관에서 전주학부모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인생이라는 노래 - 삶을 위한 작은 위로’를 주제로, 음악을 통해 인생의 전세대에 걸친 삶의 여정을 돌아보고 세대와 세대를 잇는 따뜻한 울림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연주회는 '유년시절', '청춘', '우리, 지금', '인생’의 네 개의 테마로 구성되었으며, 각 무대는 인생의 다양한 순간을 음악으로 표현해 교육가족과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성합창단(회장 여경아, 단원 53명)과 남성합창단(회장 도내현, 단원 27명)이 함께 무대에 올라 '카치니 아베마리아', '노을', '바람의 노래', '백만송이 장미', 'Coro di Schiavi Ebrei', 'Gaudeamus(기뻐하라)' 등 클래식과 대중이 어우러진 곡들을 풍성한 하모니로 들려준다.  이번 공연은 지휘자 이우진, 반주자 박찬근·박연진이 함께하며 전문성과 예술성을 더했다.  공연에는 학부모, 학생, 시민 등 약 500여 명이 함께해 세대가 어우러지는 따뜻한 공감과 소통의 무대를 나눌 예정이다.  채선영 교육장은 “음악은 세대와 문화를 넘어 마음을 잇는 언어이며, 합창 속에는 존중과 협력,나눔의 가치가 담겨 있다”며 “전주학부모합창단이 지역사회의 문화적 자긍심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주학부모합창단은 2007년 ‘전주온고을어머니합창단’으로 창단해 2023년 현재의 명칭으로 새롭게 출범하였다. 꾸준한 연습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으며, 2023년 창단된 남성합창단 또한 음악을 통한 나눔과 희망의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정기연주회가 학부모와 학생,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공감의 자리가 되어 전주시민의 마음에 잔잔한 울림을 남기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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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정 | 25.10.30 조회:92
    전주교육지원청, ‘2025 학습코칭을 위한 명사 특강’ 운영
    전주교육지원청 「2025.학부모 및 교원의 학습코칭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지난 10월23일 전주교육대학교 황학당에서 관내 초·중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및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2025. 학부모 및 교원의 학습코칭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을 개최하였다.  학부모의 자녀 교육 역량 강화를 통한 학생의 긍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이날 특강은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아주대학교 교수의 강연으로 진행되었다.   ‘자녀의 학습을 이해하고 돕는 부모의 역할’을 주제로 한 이번 특강에서는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서 요구되는 역량과 게임적 요소를 자녀 양육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안이 제시되어 강연 참석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특히 이날 특강은 학부모와 교원이 함께 참여하는 자리로 학부모와 교원이 교육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서로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었다.  전주교육지원청이 기획한 이번 강연을 통해 “참석자들이 단순한 학습지도자를 넘어, 학생의 성장을 함께 이끌어가는 진정한 학습코칭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채선영 교육장은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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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연실 | 25.10.29 조회:113
    「2025 유보통합, 함께 배우고 함께 나아가다」 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10월 28일 더메이호텔(메이벨즈홀)에서 유치원 교원 및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2025. 유보통합, 함께 배우고 함께 나아가다」라는 공동 연수를 실시했다.  ‘디지털 시대, 영유아교사로 살아가기’(강사: 경인교육대학교 김호 교수)를 주제로 2차시로 진행된 연수는 관내 유치원 교원 및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6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수는 급속히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영유아 교사가 갖추어야 할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함양하고 미래교육 환경 속에서 영유아 중심의 교육이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유초등교육과 고현민 과장은 “교사는 디지털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함과 동시에 디지털 페다고지에 대한 자발적 성찰이 요구되는 때에 직면해있다.”라고 말하며 “이번 연수를 통해 유치원 교원과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이 함께 배우고 함께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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