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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 JEONBUK STATE JEONJU OFFICE OF EDUCATION

e-전주교육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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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이 살아있는 교실, 배움의 깊이를 바꾸다
    질문이 살아있는 교실, 배움의 깊이를 바꾸다
     질문이 살아있는 교실, 배움의 깊이를 바꾸다개념기반 탐구수업으로 여는 수업 혁신 본격화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4월 3일부터 4월 4일까지 전주교육지원청에서‘2026 개념기반 탐구수업 완전정복 실행 연수’를 운영하고, 교실 수업 혁신을 위한 교원 역량 강화에 나선다. ○ 이번 연수는 전주·완주·진안 지역 초등교사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연계한 개념기반 탐구수업의 설계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운영한다. ○ 본 연수는 학생의 질문과 사고를 중심으로 한 학습 구현을 목표로, 교사의 교육과정 재구성 및 수업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 연수는 ▲개념 기반 교육과정 이해 ▲국어과 모델 수업 분석 ▲문해력 기반 탐구수업 설계 ▲단원 분석 ▲학습목표 설정 ▲학습경험 설계 ▲평가 ▲수업 설계 공유 등 단계별 실습으로 구성되어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 특히 교사 협력 기반 실습형으로 운영하여 수업 설계-실행-성찰로 이어지는 수업 전환 경험을 제공하고, 교사의 전문성과 학교 현장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있다. ○ 채선영 교육장은 “개념기반 탐구수업은 학생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배움을 확장하는 미래형 수업의 핵심”이라며 “교사가 교육과정과 수업의 중심에서 전문성을 발휘하고, 학생의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깊이 있는 학습이 학교 현장에 안착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노** | 26.04.03 조회:10
  • 2026. 전주 [함께+성장] 유치원-어린이집 학습공동체 운영
    2026. 전주 [함께+성장] 유치원-어린이집 학습공동체 운영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4월 2일(목) 전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유치원 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2026. 전주 ‘함께+성장’ 학습공동체」만남의 날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유보통합 정책 추진에 따라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교육·보육의 질적 연계와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공동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학습공동체는 전주 관내 공·사립유치원 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학습공동체는 유치원 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공동으로 팀을 구성하여 참여하며, 교육과정 실행, 성장·발달지원, 정서·심리지원, 특별한 영유아지원 등 4개 영역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학습공동체는 기관 유형에 따른 운영 체계와 교수·학습 문화의 차이를 상호 이해하고, 영유아 교육·보육의 질 향상을 위한 실천 중심의 협력 문화를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우수사례 나눔을 통해 학습공동체 운영 성과를 확산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함께 만들어가는 유보통합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채선영 교육장은 “이번 학습공동체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유보통합의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협력과 실천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설** | 26.04.03 조회:19
  • 전주교육지원청, 수학여행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전주교육지원청, 수학여행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4월 2일 전주비전대학교 행복기숙사 세미나실에서 관내 초중학교 수학여행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수학여행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현장체험학습 길라잡이를 바탕으로 수학여행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수학여행 운영 단계별 주요 사항 ▲사전답사 및 안전점검 ▲인솔자 구성 및 역할 ▲계약 및 보험 등 핵심 실무 내용을 중심으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실제 사례와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도 함께 운영됐다.○ 특히 강의를 맡은 신림중학교 김은영 교장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을 우선으로 체계적인 운영 방안을 제시하며, 교육과정과 연계된 내실 있는 수학여행의 방향을 강조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수학여행 담당 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단위학교의 체계적인 운영을 지원함으로써 학생 안전을 기반으로 한 현장체험학습 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수학여행은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확장하는 중요한 교육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안전과 교육적 가치가 조화를 이루는 수학여행이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 26.04.03 조회:18
  • 전주교육지원청, '진학 원팀' 학년부장 협의체 출범
    전주교육지원청, '진학 원팀' 학년부장 협의체 출범
    전주교육지원청, '진학 원팀' 학년부장 협의체 출범 전주 3개년 수시 지원·합격 현황 공개 ... 학교 간 협업 기반 진학지도 강화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이 관내 고등학교 학년부장을 대상으로 운영한 ‘진학 원팀(One-Team) 학년부장 협의체 구성 및 역량 강화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대입 제도 변화와 고교학점제 시행에 대응해 학년별 맞춤형 진학지도 역량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고민과 우수 사례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에서 전주 지역 고교의 최근 3개년 수시 지원 및 합격 현황을 공개해, 학교 현장에서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진학지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연수는 전주비전대학교 행복기숙사에서 학년별로 나눠 진행됐다. 1학년부장 연수는 3월 23일, 2학년부장 연수는 3월 31일, 3학년부장 연수는 3월 26일 실시됐다.○ 3월 23일 열린 1학년부장 연수에서는 전주신흥고 서민섭 교사가 ‘변화하는 교육제도와 대입’을 주제로 강의했다. 서 교사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내신 5등급제 전환 등 진학 환경을 짚으며, 학생 주도성과 깊이 있는 학습을 바탕으로 한 전략적 과목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3월 31일 진행된 2학년부장 연수에서는 전북사대부고 정승모 교사가 ‘고2 담임, 진로·진학 설계의 전략가가 되다’를 주제로 강연했다. 정 교사는 2학년 시기의 전략적 중요성을 설명하며, 진로 설계 코치, 과목 선택 전략가, 학생부 스토리 관리자, 학부모 소통 조정자, 정서적 지지자 등 학년부장과 담임교사에게 요구되는 핵심 역할을 실제 사례와 함께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3월 26일 열린 3학년부장 연수에서는 대전고 정광문 교사가 ‘고3 부장 역할과 2026 대입지도 사례’를 발표했다. 정 교사는 고3 부장을 ‘국가대표팀 감독’에 비유하며 책임감과 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대입 전형 분석, 학생부 기록의 내실화, 교사 간 정보 공유를 통한 진학지도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각 학년별 학년부장 협의체도 공식 출범시켰다. 앞으로 협의체는 관내 고교 간 우수 진학지도 사례를 공유하고, 학년별 특성에 맞는 진학지도 방안과 학교 운영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협업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연수를 총괄한 전주교육지원청 최희경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학년부장 협의체 구성과 맞춤형 연수는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대한 학교 현장의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전주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밀착형 진학 지원을 통해 공교육의 진학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 | 26.04.01 조회:27
  • 2026년 상반기 청직원 「청렴 DNA 확산 교육」  실시
    2026년 상반기 청직원 「청렴 DNA 확산 교육」 실시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1일 영재교육원 시청각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청직원 「청렴 DNA 확산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채선영 교육장의 청렴 특강과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인 문양근 대표의 강의로 진행되었다.○ 채선영 교육장은 ‘최우수를 넘어 신뢰의 일상으로’라는 주제로 일상 속에서 청렴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직원들과 공유했다. 청렴 DNA를 확산하는 교육을 통해 ‘청렴 동행 일상화’를 실천하고, 이를 바탕으로 조직의 대외적 신뢰를 공고히 할 것을 당부했다. ○ 이어 진행된 문양근 청렴 전문 강사의 교육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갑질 근절 등 부패방지 법정 의무 교육 내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자칫 딱딱할 수 있는 법률 내용을 마술과 퀴즈 프로그램 형식을 빌려 전달함으로써, 직원들의 흥미와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이해도를 높였다.○ 채선영 교육장은 “청렴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우리의 당연한 일상이 되어야 한다”며, “전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 실천과 신뢰 기반의 소통을 통해 청렴 역량을 점프 업(JUMP-UP)하는 전주교육지원청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국** | 26.04.01 조회:33
  • 「2026. 함께 배우고 함께 나아가다」 유보통합 연수 실시
    「2026. 함께 배우고 함께 나아가다」 유보통합 연수 실시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3월 31일(화) 전주치명자산성지 평화의전당에서 유치원 교원 및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 함께 배우고 함께 나아가다」유보통합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하고, 미래 영유아교육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현장 실행 역량 강화에 나섰다.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 영유아교육”을 주제로 전남대학교 유아교육과 권귀염 교수가 강의를 맡아 미래 영유아교육의 변화 흐름과 현장에서 준비해야 할 교사의 역할에 대해 깊이 있는 내용을 전했다.  특히, 이날 연수는 교육과 보육 현장이 함께 지향해야 할 방향을 공유하고 미래 영유아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유보통합의 취지에 맞춰 유치원 교원과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현장 중심의 협력 문화를 조성하고 교육·보육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채선영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미래 영유아교육의 변화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실행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함께 성장하는 연수와 협력의 장을 확대하여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설** | 26.04.01 조회:33
  • 전주 교육의 중심, 중학교 교무부장교사  한자리에 모이다!
    전주 교육의 중심, 중학교 교무부장교사 한자리에 모이다!
    1. 행사명: 2022 개정 교육과정 안착을 위한 교무부장 협의회 및 연수 개최2. 행사 개요 ▶ 일시: 2026. 3. 31.(화) 15:30 ~ 17:30 (2시간) ▶ 장소: 전주 평화의 전당 1층 교육실 ▶ 대상: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무부장 41명3. 행사 내용▶ 2026. 교무부장 교육과정 네트워크 구축 ▶ 2022 개정 교육과정(학교자율시간 운영 설계) 연수전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31일(화), 전주 평화의 전당에서 관내 초·중·고 교무부장 41명을 대상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 안착을 위한 협의회 및 연수」를 개최하였다.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학교 자율성을 기반으로 한 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는 교육과정의 핵심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자율시간’ 설계 방안을 중심으로 연수를 운영하여 현장의 이해도를 높였다.또한 권역별 교육과정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의도 함께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학교별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교육과정 편성·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논의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를 통해 학교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상시 소통 체계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연수에 참석한 한 교무부장은 “학교자율시간 편성을 앞두고 어려움이 있었으나, 동료 교원들과 함께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육과정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현장 밀착형 지원을 강화하고, 학교 간 협력을 통한 공동 교육과정 운영 및 우수 사례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학교별 여건을 반영한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교육과정 편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전주교육지원청은 학생 중심의 미래형 교육 실현을 위해 교원의 교육과정 설계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교육과정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가고 있다.
    강** | 26.04.01 조회:37
  • 전주교육지원청-완산·덕진경찰서,  학교폭력 대응·예방 ‘맞손’
    전주교육지원청-완산·덕진경찰서, 학교폭력 대응·예방 ‘맞손’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이 학교폭력 예방을 비롯해 학생 안전 전반에 대한 대응력과 예방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경찰과의 협력체계를 한층 공고히 한다. ○ 전주교육지원청은 31일 전주꽃심호텔 세미나실에서 전주완산경찰서, 전주덕진경찰서와 학교폭력 예방과 학생안전·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학교폭력뿐만 아니라 아동학대, 사이버폭력 등 학생 안전을 위협하는 다양한 사안이 증가함에 따라 예방 중심의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학생 안전 및 보호를 위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 학생 안전 관련 사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한 상시 연락 체계 구축 △ 학교폭력 예방 및 범죄 예방을 위한 교육, 캠페인 등 공동 추진 △ 학교와 통학로 주변 순찰 강화 등 학생 안전환경 조성 △ 그 밖의 학생 안전과 청소년 보호 관련 업무에 대한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 특히 전주교육지원청과 경찰서는 그동안 보호관찰소와 함께하는 상설협의체를 통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으며, 이번 협약은 이러한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실질적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채선영 교육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사안 대응의 신속성을 높이고 예방 중심의 교육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 | 26.04.01 조회:27
  • 지역과 함께하는 전주다움으로 교실을 바꾼다!
    지역과 함께하는 전주다움으로 교실을 바꾼다!
     지역과 함께하는 전주다움으로 교실을 바꾼다!전주교육협력지구, 전주다움교육과정 운영학년 협의회 개최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31일 전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 전주다움교육과정 운영학년’ 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과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 2026 전주다움교육과정 운영학년은 총 47개교 93개 학년(군)이 선정됐으며, 약 2억5천만 원 규모의 예산이 지원된다. 초등학교 42개교 84개 학년(군), 중학교 5개교 9개 학년이 참여하여 지역 기반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전주다움교육과정은 전주의 역사·문화·환경·인물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학생 참여형 프로젝트 학습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연계한 미래역량 중심 교육과정 운영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특히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마을 연계형 교육과정’, 체험 중심 수업, 학생 삶과 연결된 주제 학습을 통해 자기주도성, 창의성, 협력적 문제해결력 등 핵심 역량을 기를 계획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운영 사례 공유를 시작으로, 운영 방향, 수정 계획서 작성, 예산 집행 기준 등 실무 중심 사항을 안내해 현장 실행력을 높였다.○ 채선영 교육장은 “전주다움교육과정은 지역의 다양한 교육 자원과 학교 교육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학생의 배움을 확장하는 전주형 교육 모델”이라며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의 삶과 연결된 의미 있는 학습이 학교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노** | 26.03.31 조회:31
  • 대입 준비를 위한 전주 대면 진학상담 운영
    대입 준비를 위한 전주 대면 진학상담 운영
    ‘AI in One 진로진학시스템(https://www.jbe.go.kr/jinro)’을 활용한 전주 대면 진학상담을 4월 1일부터 운영한다.이번 상담은 대입 진학과 관련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상담 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 소재 학생과 학부모 등으로, 대입 진학 상담을 희망하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전북 진로진학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방식으로 진행되며, 상담 희망일 기준 4주 전부터 1주 전까지 신청할 수 있다.상담은 매주 수요일 전주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2층에서 운영되며, 전북 대입진학지도지원단이 2명 참여해 1일 4회차(18:30, 19:10, 20:00, 20:40)로 전문적인 상담이 지원된다.
    김** | 26.03.30 조회:48
  •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한  전주교육지원청–유관기관 네트워크 본격 운영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한 전주교육지원청–유관기관 네트워크 본격 운영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3월 27일 청동북카페 2층 세미나실에서 ‘2026년 전주 학생맞춤통합지원 교육지원청-유관기관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하고,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이번 협의회는 위기 아동·청소년 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교육지원청 유관부서와 지역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운영함으로써, 전주지역 아동·청소년 지원의 효과성을 높이고, 학생 지원의 중복을 방지하며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회에는 전주시청, 전주시드림스타트, 경찰서, 아동보호전문기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가족센터, 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청소년성문화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와 전주교육지원청 Wee센터, 학력지원센터,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육복지팀 담당자 등 총 21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각 기관이 추진 중인 아동·청소년 지원 사업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보다 적절하고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관 간 협업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특히 심리·정서 위기, 가족기능 약화, 기초학력, 도박 및 중독 문제 예방교육 등 학생들이 겪는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해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 자원과 지원 체계를 공유하고, 실제 학생 지원 과정에서의 연계 방안을 폭넓게 협의했다.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육지원청-유관기관 협의회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 강화를 위한 워크숍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의회를 시작으로, 위기 학생에 대한 조기 발견과 통합적 지원이 가능한 지역 기반 협력체계를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김** | 26.03.30 조회:42
  • 2026학년도 제4기 전주학생의회 개원식
    2026학년도 제4기 전주학생의회 개원식
    제4기 전주학생의회 개원...학생자치 활동 본격 시작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3월 28일(토) 전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학생의원, 보호자, 협력교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제4기 전주학생의회 개원식을 개최하고 학생 주도 교육 참여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전주학생의회는 2023년 출범 이후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며, 학생이 교육의 주체로서 직접 참여하고 의견을 제안하는 학생자치 기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학생 참여 중심의 교육 문화를 확산하는 기반으로서 그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개원식은 학생의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고, 자율적이고 민주적인 의정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먼저 의장단 및 분과위원장 선출을 시작으로 학생자치의 첫걸음을 내딛은 데 이어, 개원식에서는 ▲ 개원사 및 교육장 축하 말씀 ▲ 당선증 및 배지 수여 ▲ 학생의원 릴레이 선언 ▲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제4기 전주학생의회 개원식에 참여한 한 학생의원은“학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전주교육지원청 채선영 교육장은“학생의원들이 학교급별 다양한 의견을 서로 경청하며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경험하길 바란다”며,“각 학교에서도 모범이 되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지원청도 학생의회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 26.03.29 조회:38
  • 함께 읽고 함께 웃는 속닥속독, 독서동아리 운영
    함께 읽고 함께 웃는 속닥속독, 독서동아리 운영
    함께 읽고 함께 웃는 속닥속독, 독서동아리 운영   전주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과(교육장 채선영)는 전문직 구성원의 자기계발과 조직 내 소통 활성화를 위해 ‘부서내 독서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독서동아리는 바쁜 업무 속에서도 지속적인 학습과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성원 간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속닥이며 소통하고 속독을 같이 하는 의미의 ‘속닥속독’ 독서동아리는 월 1회 정기 모임을 통해 선정 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각자의 업무와 연계한 다양한 관점에서 의견을 나누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교육, 조직문화, 리더십 등 전문성과 관련된 주제를 중심으로 도서를 선정하여 실질적인 업무 역량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참여자들은 “혼자 읽을 때보다 깊이 있는 이해가 가능하고, 다양한 시각을 접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하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또한 토론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통과 협업 능력도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채선영 교육장은 “교육청 부서내 독서동아리는 단순한 독서 활동을 넘어 조직의 학습 문화를 조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구성원의 성장과 조직 발전을 함께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모** | 26.03.26 조회:101
  • 전주교육지원청, 2026년 새내기 지방공무원 성장 연수 실시
    전주교육지원청, 2026년 새내기 지방공무원 성장 연수 실시
    ■  전북도립미술관에서 새내기 지방공무원 대상 성장 연수 진행, 직무 역량 강화 - 조직 내 의사소통 및 교육공무직 업무 이해하기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3월 24일 전북도립미술관에서 ‘2026년 새내기 지방공무원 성장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새내기 지방공무원의 직무역량을 제고하고 조직 적응력을 강화하며, 소통과 협력의 조직 문화 형성으로 올바른 교육행정     공무원상을 정립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히,  직무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하고 소통 중심의 유연한 조직 문화 조성과 교육행정의 신뢰도 제고라는 성과를 거두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신규 공무원은 “현장에서 업무를 하며 막막했던 부분들이 많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실무 노하우는 물론 동료들과 고민을        나눌 수 있어 큰 힘이 되었다”라며, “앞으로 전주 교육행정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학교 현장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채선영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새내기 지방공무원들이 조직에 보다 빠르게 적응하고, 교육행정의 주체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연수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공무원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배우고     발전하는 문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임** | 26.03.24 조회:59
  • 전주교육지원청, 2026 전주교육발전특구 「학교특화교육과정」 본격 운영
    전주교육지원청, 2026 전주교육발전특구 「학교특화교육과정」 본격 운영
    2026. 전주교육발전특구 「학교특화교육과정」본격 운영AI·진로·지역연계 교육까지, 학생중심 교육과정 확대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4일 전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전주교육발전특구 학교특화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74개교 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학교특화교육과정의 체계적 운영을 위한 추진 방향과 함께 학교별 계획서 보완·제출 방법, 예산 집행 및 정산 기준 등 실무 중심의 운영 사항을 안내했다.○ ‘학교특화교육과정’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과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유·초·중·고 각 학교의 여건과 학생 발달 단계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핵심으로 한다.○ 특히 총 8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학력 신장, 진로·진학, 디지털·AI, 독서·인문,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학교별 특화교육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채선영 교육장은 “학교특화교육과정은 학교의 자율성과 지역의 교육 자원을 결합하여 학생의 배움을 확장하는 미래교육의 핵심 정책”이라며 “학교와 지역이 함께하는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전주형 교육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노** | 26.03.24 조회: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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