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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전주교육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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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영 | 25.12.20 조회:100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소통·협력으로 교육자치 활성화 다짐
    전주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회 운영 내실화와 교육자치 실현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소통·협력으로 교육자치 활성화 다짐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과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윤미연)은 12월 19일(금) 전주 엔타워 컨벤션 웨딩홀에서 ‘2025년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임시총회 및 연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주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교운영위원장 80여 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의 주요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운영위원회의 발전 방향과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임시총회에서는 협의회 회칙 개정 등 민주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한 안건이 상정·의결됐으며, 협의회는 2025년 동안 학교 운영 협력 강화와 교육자치 기반 마련 등 다양한 활동의 성과를 보고했다.  특히 협의회(회장 윤미연)는 2026년도 전주시 본예산에 전주교육지원청 학생 대상 해외역사문화탐방 예산 5천만 원을 신규 확보하는데 기여해 학생들의 세계시민 의식과 역사문화 이해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전주시 학생 대상 버스 무료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학생들의 안전하고 공정한 교육 접근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연찬회에서는 ‘학교운영위원장 소통·나눔의 시간’을 마련해 각 학교의 다양한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교육자치 실현을 위한 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과 향후 과제를 모색하는 자리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학교운영위원회 발전에 기여한 위원들에게 유공자 표창이 수여됐으며, 참석자들은 학교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하며 교육공동체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또한 협의회에서는 전주 교육 발전과 학교운영위원회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온 채선영 교육장과 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윤미연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은 “학교운영위원장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자치를 실질적으로 구현하고,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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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연 | 25.12.19 조회:122
    2025 학교로 찾아가는 피지컬 AI 융합 체험 프로그램 운영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2025 학교로 찾아가는 피지컬 AI 융합 체험 프로그램’을 12월 16일~17일 2일간 운영했다.   피지컬 AI 융합 체험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과 피지컬 컴퓨팅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음악·미술·코딩을 융합한 창작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 문제해결력, 협업 역량 등 미래 핵심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다.   프로그램은 12월 16일과 17일, 전주평화초와 전주여울초에서 운영되었으며, 각 학교당 4~6학년 학생 200명이 참여했다. 1교시에는 인공지능과 피지컬 AI 융합교육에 대한 전체 특강으로 진행되고, 이후에는 움직이는 생태·예술 작품 만들기, 감정 로봇·스마트워치 제작 등 체험형 실습 활동이 이어졌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인간-AI 협업 시대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한 학교 맞춤형 디지털 혁신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채선영 교육장은 “이번 피지컬 AI 융합 체험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인공지능을 단순히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들고 표현하며 체험하는 교육으로서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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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평순 | 25.12.19 조회:79
    2025. 장애학생 도우미 시상식 "너랑 나랑은 굿프렌즈" 개최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5. 12. 18.(목) 통합교육의 가치 실현에 기여한 굿프렌즈 학생 도우미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초·중·고 학생 23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장애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나눔과 배려의 학교문화를 조성한 학생들을 격려했다.○ 교육감 표창을 받은 한 고등학생은 “처음에 도우미 활동을 시작할 때는 '내가 친구를 잘 도울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섰지만 함께 급식을 먹고, 미술 시간에 같이 그림을 그리면서 친구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오히려 제가 더 위로를 받았어요”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초등학교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도우미 활동을 신청하고, 진심을 담아 친구를 돕는 모습에서 통합 교육의 희망을 봅니다. 특히 우리 학교 굿프렌즈 학생들은 쉬는 시간에도 장애 친구를 찾아 함께 놀이를 하거나 학습을 돕는 등 아이들 스스로 따뜻한 학교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시상을 통해 아이들이 봉사의 참된 의미를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지도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채선영교육장은 시상식에서 "장애 학생 도우미 활동은 단순한 봉사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따뜻한 통합 공동체를 학교에서부터 실천하는 가장 값진 교육 활동"이라고 강조하며, "굿프렌즈 학생들이 보여준 아름다운 나눔과 배려의 마음이 우리 학교 전체에 선한 영향력으로 퍼져나가길 바란다"고 수상 학생들을 격려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장애학생 도우미 굿프렌즈 활동이 활성화 되어 통합교육의 가치가 교육현장에서 지속가능한 가치로 이어지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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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은아 | 25.12.19 조회:88
    2026 중학교 방과후학교 운영 설명회 - 강사 검증, 프로그램 모티터링 강화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오늘 19일(금) 오후, 전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학교 교감, 방과후학교 업무 담당 교사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중학교 방과후학교 운영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방과후하교 운영 지침의 주요 개정 사항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정책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6년부터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강사의 '교육 중립성 준수 의무'가 명시되며, 계약시 관련 서약서 징구가 필수가 된다.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공고육 정사화법 일부 개정에 따른 선행교육 규제 기한 연장(2028년 2월까지), ▲강사 선정 시 국가자격 및 국가공인 민간 자격 중심의 검증 강화, ▲ 학교가 직접 선발하지 않은 업체 위탁 강사에 대한 최종 확인 절차(면접·면담·수업 시연 등) 강화 등이 포함됐다.○ 설명회에서는 실제 감사 현장에서 반복되는 지적 사례를 공유하며 업무 담당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주요 감사 지적 사례로는 ▲ 강사 채용시 성범죄 아동학대·전력 조회 등 필수 절차 소홀, ▲ 활동일지 누락 및 강사료 부적정 지급, ▲ 만족도 조사 결과 미공개 등이 언급 됐다.○ 전주교육지청 관계자는 "2026년에는 방과후학교가 단순한 보완 교육을 넘어, 교육의 중립성을 지키고 학생의 특기 적성을 키우는 내실있는 프로그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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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은아 | 25.12.19 조회:85
    2026. 전주 늘봄학교 업체위탁 운영 설명회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12월 18일 전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늘봄학교 위탁 업체위탁 운영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6학년도 늘봄학교 확대에 앞서 현장의 늘봄학교 운영 실무 담당자들의 이해를 돕고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관내 학교의 행정실장 또는 계약업무 담당자, 늘봄학교 업무 담당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날 설명회에서는 부안행안초등학교 최재호 행정실장이 강사로 나서, 실제 학교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 개인위탁업무 처리 절차 △업체위탁 업무 처리 절차 △프로그램 공모 및 선정 절차 △개인위탁 프로그램 운영 방법 △제안서 검토 및 계약 관련 유의사항 △학교 늘봄 업무 효율화 방안 △안전 관리 기준 등 주요 업무 처리에 대해 매우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안내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학교 현장의 전문가로부터 직접 실무 노하우를 전수받으며 궁금증을 해소하고 늘봄학교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크게 높였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회를 바탕으로 늘봄학교 프로그램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고, 궁극적으로는 학생들에게는 더욱 질 높은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며 학부모님들께는 신뢰받는 늘봄 교육을 실현하고자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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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인 | 25.12.19 조회:87
    학년말 학생 안전 강화를 위한 합동 교외 생활교육 실시
    학년말 학생 안전 강화를 위한 합동 교외 생활교육 실시-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예방 중심의 교외 생활교육 -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덕진·완산경찰서, 전주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관내 학교와 함께 학년말 학생 안전사고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합동 교외 생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생활교육은 학년말을 맞아 학생들의 활동이 늘어나는 점을 고려하여 추진되었으며, 학생 폭력·비행과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이 적시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합동 교외 생활교육은 2025년 12월 17일(수)과 18일(목), 덕진구 전주온빛초등학교·전주온빛중학교 주변과 완산구 전주새연초등학교·전주우림중학교 부근에서 실시되었다.○ 전주교육지원청 생활교육과를 중심으로 덕진·완산경찰서, 학교, 전주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협력하여 ▲학생 보호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학생 납치·성범죄 등 위험 상황 예방 지도 ▲음주·흡연 등 학생 비행 행위 예방 지도와 함께, 고민이나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에게 상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활동을 병행하였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합동 교외 생활교육을 통해 관계기관 협력 기반의 지역 청소년 안전망을 강화하고, 학년말 학생들의 신체적·정서적 안전을 함께 살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생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전주 교육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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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혜민 | 25.12.19 조회:88
    2025년 전주교육지원청 다문화, 북한배경학생 지원 성과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5년 다문화 학생 및 북한 배경 학생들의 다양한 특성에 따른 교육적 요구를 반영하여 우리 사회 및 학교에 잘 적응할 수있도록 실질적인 맞춤형 교육 지원을 하였다.  이러한 지원을 통하여 다문화 가정 및 북한 배경 가정 내 소통 강화로 건강한 가족 문화가 정립되었으며, 자녀들의 정서적 안정을 통한 학교생활 적응에 큰 도움이 되었다. 2026년에도 다문화 및 북한 배경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 문화 조성을 위하여 맞춤형 가족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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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영 | 25.12.17 조회:83
    전주교육지원청, 학부모회장 체험연수 및 우수사례 나눔 개최
    전주교육지원청, 학부모회장 체험연수 및 우수사례 나눔 개최 - 학부모 교육 참여 활성화와 교육공동체 협력 강화 도모 -  전주교육지원청이 학부모의 학교 교육 참여를 확대하고 소통 역량을 높이기 위한 체험형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12월 17일 전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5 전주시 학부모회장(협의회) 체험 연수 및 학부모회 사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부모회의 학교 교육 참여 활성화와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체험 중심 연수를 통해 학부모 간 소통과 협력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수에서는 ‘향기로 만나는 우리 가족 마음치료(감정 향수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감정을 향기로 표현하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정서적 교류의 중요성을 되새겼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어 초등학교 4곳, 중학교 1곳, 고등학교 2곳 등 모두 7개 학교 학부모회가 운영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학교 교육 활동 참여 확대와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학부모회 유공자 8명에게는 표창이 수여됐다.  또한 1년 동안 전주시 학부모회협의회를 이끌며 학부모 참여 문화 정착과 학교 간 연대 강화에 힘쓴 전주시학부모회협의회 회장에게 전주시학부모회협의회 일동이 감사패를 전달했다. 감사패에는 학부모회 활동 활성화와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에 대한 감사의 뜻이 담겼다.  행사에 참석한 한 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은 “감정 향수 만들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아이와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다른 학교 학부모회 사례를 들으며 서로 배우고 공감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부모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학교 교육 공동체를 강화하고, 학부모회가 지역 교육의 중요한 주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 한 눈에 보는 2025년 전주교육지원청 학교도서관 활성화.jpg
    문지윤 | 25.12.17 조회:95
    2025년 전주교육지원청과 함께 성장하는 학교도서관
    2025년 전주교육지원청과 함께 성장하는 학교도서관- 2025년 학교도서관 활성화 지원 결과 한 눈에 보기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활기찬 학교도서관, 함께 성장하는 학교’를 위해 2025년 한 해 동안 실시한 학교도서관 활성화 지원 사업의 결과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제공하였다.  이 결과는 전주 학생들의 독서량 증가와 더불어 학교도서관 전담인력 확대, 독서교육 강화 등 학교도서관과 독서교육을 위한 전주교육지원청 노력의 결실이 담겨 있다.  채선영 교육장은 “학교도서관과 독서 프로그램의 질적 변화를 통하여 전주 학생 모두가 책 읽는 독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2026년은 더욱 활발하고 즐거운 학교도서관의 모습을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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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지윤 | 25.12.17 조회:79
    2025년 학교도서관 학부모 자원봉사 동아리 '도서빛' 활동 마무리
    더 나은 학교도서관을 위한 교육가족의 힘!2025년 학교도서관 학부모 자원봉사 동아리 ‘도서빛’ 활동 마무리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교육공동체 내 협력 독서문화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학교도서관 학부모 자원봉사 동아리 ‘도서빛’을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하였다. ‘도서빛’ 학부모 자원봉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그림책 유형별 활용 및 디베이트 등 독서와 관련된 여러 가지 연수를 매달 추진하고, 9월에는 자녀와 함께하는 견학 연수를 금산 그림책 마을에서 진행하였다. 이러한 역량 강화를 통하여 학교와 매칭 후 아침 10분 독서, 방과 후 독서토론 프로그램, 독서활동 등으로 1년 간 학교에서 활발히 활동하였다. 각 분야별 전문가와 진행한 연수로 독서와 관련된 활동에 자신감을 가지고, 학교도서관 현장에서 즐겁게 봉사하는 마음이 모여 이러한 활동이 꾸준히 이어졌으면 하는 적극적인 의지를 나누며 활동을 마무리 하였다. 채선영 교육장은 “학교도서관 학부모 자원봉사자들의 소중한 마음이 더 나은 학교도서관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지원청은 2026년에도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의 연수와 지원을 확대하여 전주 교육의 독서문화 네트워크를 촘촘히 다져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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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정철 | 25.12.16 조회:85
    전주교육지원청, 선진 고교 탐방 실시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12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선진 고교 탐방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관내 고등학교의 질적 성장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고교학점제 및 디지털 교육 전환 등 미래 교육 환경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전주 관내 고등학교 교감, 교사 및 교육전문직원 등이 참여했으며, 경기 백석고등학교와 충북 청원고등학교를 탐방했다.탐방단은 백석고에서 학생과 교직원에게 삶터이자 배움터로서 사유와 질문을 통해 공동으로 책을 읽고 쓰는 교육 모델을 분석했다. 백석고는 아침 실천형 프로그램인 ‘얼리버드 학습전략캠프’와 ‘공동 저자 책쓰기’ 등을 운영하며 인문학적 소양과 학업 역량을 융합했다. 특히 ‘통계로 푸는 세상’ 프로젝트처럼 실생활 이슈를 탐구하고 통계적 근거를 제시하는 심층 학습은 AI 교육이 단순 기술 습득을 넘어 다양한 영역과 융합하여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르는 방향을 시사했다. 청원고에서는 재학생의 수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맞춤형 진학 지도 시스템을 중점적으로 탐방했다. 청원고는 수능 대비를 대전제로 완전 개방형 선택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지역 주변 연구소 및 대학을 연계한 진로 체험 및 멘토링을 제공했다. 자율형 공립고의 이점을 활용하여 LG 화학 멘토링 등 지역 자원을 적극 활용하는 모델은 지역 학교의 맞춤형 진학 지도 시스템 구축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했다.교육 경쟁력 강화 연수에서는 대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활동의 단순 나열이 아닌 활동 연계와 심층 탐구를 통한 기초 학업 역량 준비가 중요함이 강조되었다. 또한, 학생부 세특 기록 시 학생의 성취 과정과 특성이 명료하게 드러나도록 기술해야 하며, 이는 대학이 학생의 깊이 있는 학습을 확인하는 핵심 근거가 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탐방에서 확인한 우수 사례를 바탕으로 관내 고등학교의 질적 성장을 유도하여 전주 교육의 미래 리더십 및 역량을 강화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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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연실 | 25.12.15 조회:98
    2025 유치원생활기록부 작성 및 관리 지원 연수 실시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5학년도 유치원생활기록부의 내실 있는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5. 유치원 생활기록부 작성 및 관리 지원 연수」를 12월 12일(금) 전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사립 유치원 교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유치원생활기록부의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유아의 놀이와 배움이 충실히 기록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기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이번 연수는 현장 운영 실태를 반영하여 나이스 사용 유무에 따라 2회로 나누어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에서는 ▲유치원생활기록부 각 항목별 기재원칙과 유의사항 ▲유아나이스(NEIS) 활용을 통한 효율적인 기록방법 ▲현장 질의응답을 통한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유초등교육과 고현민 과장은 “앞으로도 유치원 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맞춤형 연수와 지속적인 현장 지원을 통해, 유치원생활기록부가 유아의 전인적 성장 과정을 충실히 담아내는 기록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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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현 | 25.12.10 조회:108
    「2025 전주교육발전특구 K-영화 인재 진로 체험 영화 상영회」실시
    2025. 12. 9.(수) CGV 전주고사점에서 2025 전주교육발전특구 K-영화인재 진로 체험 영화 상영회인 ‘레디~ 액션! 빛나는 우리들의 순간’이 운영됐다. 이날 행사는 ‘K-영화’의 전통을 세계로 확장해 나가려는 전주교육발전특구의 방향을 학교교육과 연결함으로써, 지역 문화산업 기반 진로 체험 모델을 실현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전주교육통합지원센터 허대중 센터장의 환영사와 전주교육지원청 고현민 유초등교육과장의 축사로 막을 열어 전주 지역 초·중학생을 비롯해 교원과 학부모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상영회는 전주 지역 학생들이 지난 1년간 직접 제작한 단편영화를 극장에서 상영함으로써 창의적 콘텐츠 제작 역량을 확인하고, 실제 영화산업 환경을 체험하여 진로 역량을 키울 수 있어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오전에는 전주새연초·전주온빛초·전주용와초·전주인후초·전주자연초·전주평화초 6개 초등학교 학생이 제작한 ‘젤리 고백’을 시작으로 단편영화 7편이 상영됐다. 영화 상영에 이어 오석현 전주새연초 교사가 진행한 ‘관객과의 대화’에서는 학생들이 제작 과정에서 겪은 다양한 경험을 직접 소개하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영화 제작이 단순한 결과물이 아니라 학습과 성장을 이끄는 교육의 과정임을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다.  오후에는 전주곤지중, 전주우아중, 전라중, 전주중, 전주중앙중 등 5개 중학교가 제작한 ‘완벽한 하루’ 등 단편영화 5편이 상영되었으며, 이어진 ‘관객과의 대화’에서는 영화 강사 김민경 진행자의 진행 아래 학생들이 작품의 주제와 촬영 경험을 직접 소개하며 관객과 소통하여 교육적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날 상영회는 단순한 관람 행사에 그치지 않고, △네 컷 사진 촬영 △포스터 전시회 △기념품·간식 제공 등의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돼 행사 전반에 영화제 분위기를 더했다.  상영관에서 자신들의 작품을 상영하는 경험을 하게 된 한 학생은 “영화를 만드는 직업을 실감 나게 경험할 수 있었다.”라면서 “친구들과 함께 만든 작품을 극장에서 본 순간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참여한 교사와 학부모들도 “학생들이 창의성과 협업 능력을 발휘한 성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면서 “지역 기반 영화·영상 교육이 앞으로 더 확대되기를 바란다.”라고 입을 모았다.  채선영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은 “이번 상영회는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을 상영하는 경험을 통해, 영화·영상·미디어 분야에 대한 진로 탐색과 미래 역량을 확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산업과 학교교육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전주교육통합지원센터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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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정 | 25.12.10 조회:101
    겨울방학 학습상담 지원을 위한 협의회 실시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5학년도 겨울방학 기간 운영되는 ‘초등학생 맞춤형 일대일 학습상담’의 전문성과 내실화를 높이기 위해 12월 9일(화) 학습상담 지원 교사 협의회를 실시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본격적인 상담 운영에 앞서 학생 대상 상담 자료지 선택, 학생 사전 검사 문항 및 질문 내용 검토, 상담 운영 흐름 및 절차 확인 등 상담 준비 단계의 핵심 내용이 집중적으로 논의되었다. 특히 학생의 학습유형과 학습전략을 보다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한 표준화 검사 도구 선정, 사전 정보 수집 기준 마련, 학생·학부모 상담 안내 방식 검토 등이 세밀하게 진행되었다.학습상담은 2026년 1월 12일(월)부터 1월 16일(금)까지 전주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에서 진행되며, 학생·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대면 상담 방식으로 운영된다. 상담 결과는 학생 개별의 학습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학교 학습활동과 연계함으로써 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사전 협의회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생 상담에 필요한 자료와 절차를 미리 꼼꼼하게 검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알맞은 학습 전략을 안내할 수 있도록 앞으로의 상담 준비를 더욱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채선영 교육장은 “이번 일대일 학습상담은 단순한 상담을 넘어 학생의 학습 과정 전반을 면밀히 들여다보고, 학교 수업과 연계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학생의 성장을 중심에 두고 교사, 학부모, 교육지원청이 함께 협력하는 맞춤형 학습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전주교육지원청은 향후 추가 협의회를 통해 상담 운영 세부 절차를 보완하고, 학습상담 결과 분석을 기반으로 학생에게 필요한 후속 지원 방향을 마련하여 지속가능한 학습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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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선희 | 25.12.09 조회:103
    전주교육발전특구 학교특화교육과정 사례 공유회 개최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12월 9일(화) 14:30~17:30 학교와 지역사회의 특색을 반영한 『2025 전주교육발전특구 학교특화교육과정 사례 공유회』를 개최하고, 전주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유·초·중학교의 특화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사례 공유회는 각 학교가 지역의 특성, 학교 여건, 학생의 요구를 반영해 설계·운영한 특화교육과정의 추진 성과를 나누고, 학교와 지역이 함께 만드는 미래교육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2026 전주교육발전특구 학교특화교육과정 지원 방향도 안내되었다. 유·초·중학교 우수사례 발표 학교들은 공통적으로“학생이 주도하고, 지역이 함께하는 교육과정”을 핵심에 두고 △학교-지역 연계 교육과정 △학생 맞춤형 문화예술 프로그램 △지역 자원을 활용한 프로젝트형 수업 등 학교급별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을 강조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교사는“다른 학교의 구체적인 사례를 들으며 우리 학교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며 “학생들이 지역과 연결된 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특화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채선영 교육장은“학교와 지역의 특색을 살려 학생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것이 전주교육발전특구의 핵심”이라며“이번 공유회를 통해 학교 간 운영 사례가 확산되고,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이 전주교육발전특구 안에서 더욱 체계적으로 실현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 전주교육발전특구 학교특화교육과정 사례 공유회』를 통해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설계한 학생중심 맞춤형 교육과정 모델이 확산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교육 생태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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