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 로고이미지

e-전주교육소식

RSS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등)를 등록할 수 없으며, 해당 글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저작권을 침해하는 글을 등록할 수 없습니다.
  • 온라인 강의자료(파일, 영상 등)를 타 웹사이트 공유 또는 편집, 복제를 금지합니다.
  • 보도자료 사진.jpg
    최현철 | 26.03.09 조회:11
    전주교육지원청, '안전사고 제로화 총력’ 어린이통학버스 안전교육 실시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9일 전주 치명자산성지 평화의 전당에서 ‘2026년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통학버스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해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관내 공·사립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 등 75개 기관에서 운용중인 175대 차량의 어린이통학버스 운영자, 운전자 및 동승보호자 등 440여 명이 참석했다. 강사로는 박성철 미래성장교육연구소 대표를 초빙해 △최근 어린이통학차량 사고 주요 사례 분석 △어린이 행동 특성에 따른 안전운전 방안 △운전자 및 동승보호자의 준수사항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으로 진행했다.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인원을 대상으로 학교별 자체 안전교육과 결과 보고를 실시토록 해 안전 관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후속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아울러 정기적인 교육과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지속적으로 병행,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만드는 데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이인숙 행정지원과장은 “운전자와 동승보호자 여러분의 세심한 주의와 배려가 단 한 건의 사고도 없는 안전한 전주 교육을 만드는 초석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등교를 위해 통학버스에 오르는 순간부터 하교 후 집으로 돌아가는 순간까지 모든 과정이 교육의 연장선임을 잊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 KakaoTalk_20260305_035517115_04.jpg
    노선희 | 26.03.05 조회:51
    학교 곁으로, 더 빠르게·더 가까이 전주교육... 신학기 학교 현장 지원 강화
    학교 곁으로, 더 빠르게·더 가까이 전주교육...  신학기 학교 현장 지원 강화전주교육지원청, 교육과정·학사 운영 중심 현장 지원 확대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새 학년을 맞아 교육과정 설계부터 학사 운영, 학생 학력 진단까지 학교 중심 현장 지원을 강화한다. ‘학교 곁으로, 더 빠르게·더 가까이 전주교육’을 슬로건으로 교무·학사 영역 중심의 현장 지원을 추진해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2월 말 관내 초등 교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초등 교육과정 세움 지원 연수」를 운영했다. 연수에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이해, 학교자율시간 운영, 입학초기 적응활동 지도, 지역화 교재 활용, 기초학력 시스템 활용 등 새 학년 교육과정 운영에 필요한 주요 내용을 안내했다.○ 특히 3월에는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시행을 지원하고 있다. 이 평가는 학생의 교과 성취수준과 사회·정서적 역량을 함께 진단해,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과 기초학력 보정 지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돕고 있다.○ 채선영 교육장은 “교육지원청은 학교가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을 지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특히 교육과정과 학사 운영 지원으로 학교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현장 밀착형 교육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학교자율형 감사 홍보 삽화.jpg
    김은정 | 26.03.05 조회:34
    전주교육지원청, ‘자율과 예방 중심’ 2026년 학교자율형 종합감사 신청 안내
    전주교육지원청, ‘자율과 예방 중심’2026년 학교자율형 종합감사 신청 안내  신청 기간 3월 10일까지... 전입 직원 의견 수렴으로 학교의 자율성·책무성 강화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단위 학교의 자율적인 업무 개선과 예방 중심의 청렴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3월 10일까지 2026년도 학교자율형 종합감사 신청을 받는다.‘학교자율형 종합감사'는 학교가 자체 감사반을 편성해 학교 업무 전반을 스스로 점검하고, 그 결과에 대해 자율적으로 시정·개선하는 제도로, 학교자율형 종합감사를 시행하는 학교는 ▲업무담당자의 1차 점검과  ▲내부감사반의 2차 점검을 거쳐  ▲외부점검반의 최종 확인을 받게 된다.  이는 기존의 '지적 및 처분' 위주의 종합감사에서 벗어나 학교 현장에 미래지향적인 '예방' 중심의 감사 문화를 안착시키기 위해 2023년에 도입되었다.  올해 신청 대상은 2026년도 종합감사 대상에 포함된 공립 단설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다.  특히 2026년도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기존에 2월경 마감되었던 신청 기간을 3월 10일까지로 연장했다. 이는 3월 1일자 신규 전입 직원들이 학교 현황을 충분히 파악한 후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보장하기 위함이다.  이를 통해 실제 감사를 수행하게 될 구성원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감사의 수용성과 실효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  전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교자율형 종합감사는 학교가 스스로 문제를 찾고 개선하는 과정을 통해 교육력을 높이는데, 그 취지가 있으며, 학교 현장의 부담은 줄이고 청렴 문화는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각 학교의 긍정적인 검토와 신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사진 1.jpg
    이재현 | 26.03.03 조회:75
    전주교육지원청, 3월 1일부터 '학교 즉각 지원체계' 본격 가동
    전주교육지원청, 3월 1일부터 ‘학교 즉각 지원체계’ 본격 가동-24시간 이내 현장 방문 지원… 청렴기반 학교 중심 적극 행정 실현-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신학기가 시작되는 3월 1일부터 학교 현장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학교 즉각 지원체계’를 운영하며 현장 중심 적극 행정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이 행정적 지원을 선제적으로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학교 곁으로, 더 빠르게·더 가까이 전주교육’을 슬로건으로 ▲학교 요청 사항 즉각 대응 ▲24시간 이내 현장 방문 지원 ▲분야별 맞춤형 지원 강화 ▲현장 민원 신속 처리 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학교에서 긴급하거나 해결이 필요한 사안이 발생할 경우, 담당 부서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24시간 이내 현장 지원을 실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운영한다. 또한 교무학사 운영, 재정·계약 업무, 시설 관리, 안전 및 교육환경 개선 등 분야별 전문 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복합적인 사안의 경우 원포인트 대응팀을 구성하여 부서 간 협업을 통해 학교 현안에 대한 통합 신속 지원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민원과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단순 행정 처리에 그치지 않고 현장 중심 해결 지원 방식으로 운영하여 학교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지원체계를 청렴기반 행정혁신과 연계하여 추진한다. 특히 학교와의 소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해와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청렴 동행 지원’ 원칙을 적용하여, 지원은 적극적으로 하되 기준과 원칙은 더욱 엄격하게 지켜나갈 방침이다. 전주교육지원청 채선영교육장은 “교육청은 학교를 관리하는 기관이 아니라 학교를 지원하는 기관이어야 한다”며, “3월 1일부터는 학교가 오롯이 학생 성장의 공간이 되도록, 도움을 요청하기 전에 먼저 움직이는 적극행정을 통해 현장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3월 3일 청원조회를 통해 전 직원이 슬로건을 함께 공유하고 실천 의지를 다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학교 즉각 지원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학교 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 운영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 전주교육지원청, 2025년 청렴노력도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성과 공유.jpg
    최은영 | 26.03.03 조회:65
    전주교육지원청, 2025년 청렴노력도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성과 공유
     전주교육지원청, 2025년 청렴노력도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성과 공유청렴 음료·간식 나눔으로 성과 공유 - 전 직원 사기 진작 및 청렴 문화 조성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5년 청렴노력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3월 3일(화) 그 성과를 전 직원과 공유하고 청렴문화 조성을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성과 공유는 2025년도 교육지원청 및 직속기관 청렴노력도 평가 결과에 따른 것으로, 전주교육지원청은 1등급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어 교육감 표창과 함께 100만원의 포상금을 수상했다. 이는 반부패·청렴 시책의 이행 노력과 실천 성과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전 직원의 꾸준한 청렴 실천 의지가 대외적으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전주교육지원청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영재교육원 1층 시청각실 앞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음료차’를 운영해 커피 등 음료를 제공하고, 구성원들에게 청렴 간식을 전달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성과 공유를 넘어서, 내부 구성원의 자긍심과 청렴 실천 의지가 외부 청렴도 향상으로 이어지는 청렴 선순환 구조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채선영 교육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모든 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법과 원칙을 지키며 청렴을 실천해 온 결과”라며 “성과를 함께 나누는 자리를 통해 자긍심을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더욱 투명하고 공정한 전주교육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참여 중심의 청렴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청렴이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조직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전주교육지원청, '청렴 동행 일상화'를 위한 반부패·청렴 서약식 개최.jpg
    최은영 | 26.03.03 조회:44
    전주교육지원청, ‘청렴 동행 일상화’를 위한 반부패·청렴 서약식 개최
    전주교육지원청, ‘청렴 동행 일상화’를 위한 반부패·청렴 서약식 개최전 직원이 참여한 청렴 서약식과 퀴즈 이벤트로 청렴 의지 다져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3월 3일(화) 영재교육원 시청각실에서 청 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2026년 ‘청렴 동행 일상화’를 위한 반부패·청렴 서약식」을 개최했다.이번 서약식은 직원들의 반부패·청렴 의지를 대내외에 공표함으로써, 청렴노력도 및 외부청렴도 향상을 견인하고, 청렴이 일상 생활의 당연한 가치가 되는 ‘청렴 동행 일상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서약서에는 ▲법과 원칙 준수 및 솔선수범, ▲금품·향응 수수 금지, ▲부당한 요구 및 지시 금지, ▲사적 이해관계 배제 및 공정한 직무 수행, ▲외부의 부당 간섭 배제 및 적극적 직무 수행 등의 핵심 실천 내용이 담겨 있으며, 전 직원이 사회자의 선창에 따라 함께 서약 내용을 제창하며 강력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서약식 이후에는 ‘청렴! 퀴즈 타임’을 운영해 직원들이 청렴 관련 법령과 부패방지 제도에 대해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청렴이라는 주제를 쉽고 가벼운 퀴즈 형식으로 풀어내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채선영 교육장은 “청렴은 선언이 아니라 실천이며, 일회성 행사가 아닌 일상 속에서 체화되어야 할 가치”라며 “전 직원이 함께한 이번 서약식을 계기로 공정하고 신뢰받는 전주교육 실현을 위한 청렴 동행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26.3.1.자 전주시 초등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1.jpg
    강보은 | 26.02.27 조회:113
    전주교육지원청, 2026.3.1.자 초등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 개최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7일 전주교육지원청에서 2026학년도 3월 1일자 초등 신규교사 7명을 대상으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 이번 수여식은 전주에서 교직 생활을 시작하는 신규교사들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고 사명감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임명장 수여와 선서문 낭독이 진행됐으며, 신규교사들의 각오와 다짐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 수여식에 참석한 한 신규교사는 “긴장되고 떨리지만 격려와 응원을 바탕으로 어려움을 잘 헤쳐나갈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채선영 교육장은 “전주교육의 새로운 가족이 된 신규 선생님들께 진심 어린 축하와 환영의 인사를 전한다”면서 “동료 교사들과 함께 고민을 나누고 지혜를 모을 때 교육의 힘은 더욱 커진다. 공동체 속에서 서로 배우고 성장하며, 아이들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아울러 전주교육지원청은 신규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멘토 교사와의 결연을 통한 맞춤형 지원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수업과 생활지도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과 협력을 강화하고, 신규교사들이 교육공동체 속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 사진1.jpg
    채은진 | 26.02.27 조회:65
    전주교육지원청-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학생 대상 따뜻한 도시락 나눔 캠페인 실시
    아이들 웃음이 가장 큰 보람...학생 대상 따뜻한 도시락 나눔 캠페인-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교육복지 실천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과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윤미연)는 2월 27일 지역아동센터 학생을 위한 ‘2026년 무료 급식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을 직접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교육공동체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주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이사회·집행부를 비롯해 (사)전주한옥마을협동조합.마을기업(새날치유농장) 봉사자 등 3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재료 손질부터 도시락 준비, 배달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전날부터 메뉴 구성과 재료 손질을 진행하며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한 끼를 성심껏 준비했다. 27일 오후에는 로뎀나무지역아동센터, 신한지역아동센터, 행복꿈터우리동네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초·중학생 73명에게 도시락을 전달하며 아이들과 따뜻한 시간을 나눴다. 한 봉사자는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참여했는데, 오히려 우리가 더 큰 기쁨을 얻고 돌아간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미연 협의회장은 “이번 나눔에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학생들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전했다. 채선영 전주교육장은 “이번 캠페인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응원하는 뜻깊은 실천”이라며 “교육은 교실 안에서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돌보는 과정 속에서 완성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존중받고 따뜻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복지 실천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무료 급식 나눔 캠페인은 배려와 상생의 공동체 가치 확산에 기여하며, 전주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나눔 문화를 다시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 전주솔내유 개원준비 점검1.jpg
    송인숙 | 26.02.26 조회:66
    전주교육지원청, 개원 앞둔 '전주솔내유치원' 막바지 점검 실시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6년 3월 개원을 앞둔 전주솔내유치원을 2월 26일(목) 방문하여 아이들을 맞이할 막바지 준비 상황을 세심히 살피고, 나병녀 초대 원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신설 유치원의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아이들이 입학 첫날부터 불편함 없이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준비 상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채선영 교육장은 유치원 곳곳을 둘러보며 ▲교실 및 놀이 시설의 안전 상태 ▲화재 예방 및 비상 대피로 확보 등 아이들의 안전과 직결된 사항들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쾌적한 활동 공간과 건강한 성장을 책임질 급식 준비 상황 등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꼼꼼하게 점검했다.또한, 개원 준비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교직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릴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을 위해 최고의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현장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채선영 교육장은 “전주솔내유치원이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배움터가 되고, 학부모님들에게는 신뢰받는 유치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환경 개선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3월 3일 개원일까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빈틈없이 준비를 마치겠다”고 밝혔다.
  • 한방체험1.jpg
    임미리 | 26.02.25 조회:68
    전주교육지원청, 일반직(시설관리 및 운전) 공무원 연수 실시
    ■ 경남 산청군 일대에서 시설관리 및 운전직 대상 연수 진행, 전북교육청 10대 정책 실천 독려  - 부정청탁 차단 등 청렴 교육 및 조직 내 소통과 공감을 위한 한방문화 체험○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월 25일 경남 산청군 일대 및 한방문화체험장에서 ‘2026. 시설관리 및 운전직 공무원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10대 정책 안내, 청탁금지법 준수 및 부정청탁 예방을 중심으로 한 청렴 교육과 함께, 조직 내 소통과공감을 바탕으로 학교시설과 통학버스 안전관리를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렴 교육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윤리를 되새기고, 체험 활동을 통해 조직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실질적인 정보 공유와 공감의 장이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채선영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실무 역량을 강화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 0.jpg
    도정철 | 26.02.25 조회:44
    전주교육지원청, 입학사정관이 전하는 학생부종합전형 전략 특강 성료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지난 24일(화) 영재교육원 시청각실에서 관내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교원을 대상으로 ‘입학사정관이 말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의 이해와 합격 전략’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과 2028학년도 대입 제도 개편으로 진학 정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가운데, 수도권에 비해 입시 정보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교육 가족들에게 대학 현장의 생생한 정보와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자로 나선 경희대학교 입학전형팀장 임진택 입학사정관은 학교생활기록부 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자기주도성’, 즉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힘을 꼽았다. 그는 “2028 대입 개편으로 내신 성적의 변별력이 약화되는 만큼, 등급이라는 숫자 자체보다 그 안에 담긴 학습 태도와 탐구의 깊이를 평가하는 정성평가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임 사정관은 실전 전략으로 △진로·적성에 따른 능동적 과목 선택 △단순 스펙 나열보다 자신만의 이야기가 담긴 기록 △일반명사보다 고유명사 중심의 구체적 주제 탐구 활동을 제시했다. 특히 “고등학교에서의 과목 선택은 대학 공부를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라며, 교과 수업 내 수행평가와 탐구 활동에 충실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 이날 특강은 시청각실을 가득 메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참석한 한 학부모는 “대입 제도가 변할 때마다 우리 아이만 뒤처지는 것 같아 불안했는데, 교육청이 대학 현장의 핵심 인사를 초청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줘 정말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채선영 교육장은 “이번 특강이 학생부종합전형의 평가 구조와 방향을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이해하고, 변화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 학생 스스로 수업 참여와 탐구 활동의 방향을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공교육의 진학 정보 신뢰성을 높여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학생들이 학교 교육과정 안에서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양질의 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사진.jpg
    도정철 | 26.02.25 조회:40
    전주교육지원청, 학년부장 대상 진학 원팀 역랑 강화 연수 추진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이 대입 제도 개편과 고교학점제 적용에 발맞춰 학년별 맞춤형 진학 전략을 체계화하기 위한 관내 고등학교 학년부장들을 대상으로 한‘진학 원팀(One-Team) 역량 강화 연수’를 추진하고 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전주비전대학교 행복기숙사에서 관내 고교 1~3학년 부장교사들을 대상으로 ‘공통 역량 강화 연수(1차)’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입학부터 졸업까지 3년간의 진학 지도를 체계적·단계적으로 완성하고, 학교 간 우수 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수에는 전국 대입 진로진학지도 대상 수상자인 광주 조선대학교여자고등학교 류진표 교사가 강사로 나서 ‘시기별 진학지도 실제 및 학교 맞춤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류 교사는 불리한 내신을 극복하기 위한 학생부 종합전형 준비 전략, 3년간의 나선형 창체 프로그램(SIC) 운영, 학년 진로진학 스터디 구성 방안, 수능 최저학력 기준 충족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 방법 등 현장에서 적용된 생생한 노하우를 공유해 참석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1차 공통 연수의 성과를 이어받아, 오는 3월 23일(월)부터 26일(목)까지 같은 장소에서 ‘학년별 맞춤형 연수(2차)’를 연속 개최한다. 2차 연수는 학년별 특화 전략에 초점을 맞춰 세분화하여 진행되며, △23일(월) 전주신흥고 서민섭 교사 △24일(화) 전북사대부고 정승모 교사 △26일(목) 대전고 정광문 교사가 각 학년별 강사로 나서 대입의 흐름과 학년별 전략, 협업 중심의 학년 운영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특히 연수 후에는 분임 토의를 통해 실질적인 ‘학년부장 협의체’를 구성하고, 진학 현안과 진학 지도 우수 사례를 지속적으로 공유·확산하는 현장 중심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채선영 교육장은 “대입 전형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학년부장들의 협업과 실무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이번 연수와 협의체 활성화를 통해 전주 관내 고교의 진학 경쟁력이 함께 높아지고,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실질적으로 닿는 현장 밀착형 진학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제6기 전주학생자치연합회 2차 역량 강화 워크숍(1).jpg
    박수인 | 26.02.24 조회:45
    제6기 전주학생자치연합회 2차 역량 강화 워크숍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6년 2월 21일(토) 전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제6기 전주학생자치연합회 2차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전북교육계획(학생의회?자치)과 연계하여 추진되었으며, 제6기 전주학생자치연합회 회원과 관내 중?고등학교 신규 학생회 회장?부회장 희망자, 협력교사 등이 함께 참여하였다. 이날 학생들은 2025학년도 학교별 학생회 운영 성과 사례를 공유하며 학생자치 활동의 우수 사례를 확산하고, 실제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운영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분임별 협의를 통해 제6기 전주학생자치연합회 임원(대표?부대표)을 선정하고, 2026학년도 연간 활동 일정을 협의하였다. 학생들은 자발적 참여와 협력적 의사소통을 바탕으로 연합회의 실질적인 운영 내용을 상의하며 학생자치 역량을 한층 강화하였다.워크숍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다른 학교 학생회 운영 사례를 직접 들으면서 우리 학교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많이 얻을 수 있었다”며 “학생들의 의견이 실제 활동 계획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경험해 더욱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별 학생자치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토의하며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 자체가 민주적 의사결정 교육의 중요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전주학생자치연합회가 협의를 통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역량 강화 워크숍을 계기로 제6기 전주학생자치연합회는 향후 연간 운영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실천 중심의 자치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2026 학습코칭 실천 사례 모음집(표지) .jpg
    정현정 | 26.02.23 조회:47
    「2026 학습코칭 실천 사례 모음집」 개발·보급
    교실 속 실천 사례 공유로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 확산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학생 맞춤형 기초학력 지원과 교원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학습코칭 실천 사례 모음집」을 개발·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전주 관내 교사 공동체가 실제 교실에서 적용한 학습코칭 실천 사례를 중심으로 제작되었으며, 학생의 학습 유형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도 전략과 구체적인 활동 사례를 담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질문 중심 학습코칭, 그림책을 활용한 문해력 지도, 자기 이해 기반 학습 전략, 학습 습관 형성 활동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에 참여하고 학습 효능감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실제 사례에서는 학습에 어려움을 겪던 학생들이 질문 활동과 기록 전략 등을 통해 학습 태도와 참여도가 향상된 변화 과정이 소개되어 교사들의 실천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자료 개발에 참여한 교사는“학생마다 학습 방식과 강점이 다르기 때문에 획일적인 지도보다는 개별 특성을 고려한 학습코칭이 필요하다”며 “현장에서 고민하며 적용한 전략들이 다른 교사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주교육지원청 채선영 교육장은“이번 사례집은 교사들의 자발적인 연구와 협력으로 만들어진 현장 중심 자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2026년에는 ‘1교 1학습코칭 전문 교사 지원 체계’를 마련하여 학교마다 학습코칭 전문성을 갖춘 교사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지원 구조를 구축하고,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 보장과 자기주도적 학습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교육지원청은 학습코칭 실천 사례 공유, 교원 연수 및 컨설팅, 학력지원센터 중심의 학습 상담 운영 등을 통해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전주유아교육설명회 1.jpg
    설연실 | 26.02.13 조회:97
    2026학년도 전주유아교육계획 설명회 개최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월 13일(금) 전주치명자산성지 평화의전당에서 「2026학년도 전주유아교육계획 설명회」를 개최하고, 2026년 전주 유아교육의 방향과 주요 추진 사업을 안내했다.  이번 설명회는 전주 유아교육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단위 유치원의 자율성과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 편성·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설명회는 공·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오전과 오후 2회로 나누어 실시하였다. 특히,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공공기록물 관리 연수를 병행 추진하여 교육행정업무 이해도 향상을 도모하였고, 현장중심의 실질적인 안내 및 질의 응답 방식으로 운영함으로써 실효성을 높였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유아교육 정책에 대한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유치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채선영 교육장은 “2026학년도 전주 유아교육의 방향을 현장과 함께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2026년 전북 10대 핵심과제인 유아 발달을 중심으로 언어·신체·정서 발달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체건수:29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