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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전주교육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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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예령 | 25.12.09 조회:88
    전주교육지원청, 2025년 사랑의 헌혈 실시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겨울철 혈액 수급 부족 시기에 안정적인 혈액 공급을 위해 지난 12월 9일에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헌혈은 혈액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며 혈액은 장기간 보관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적정 혈액보유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이고 꾸준한 헌혈이 필요하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 7시간 동안 전주교육지원청 주차장 내 헌혈버스에서 진행되었으며, 청직원 및 주변 교육청 소속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헌혈에 참석한 한 주무관은 “연말에 헌혈을 통해서 사회봉사에 참여할 기회가 되어 개인적으로 기뻤다”고 말하였다.  채선영 교육장은 “이번 헌혈을 통해 독감 등 겨울철 감염병 확산으로 혈액보유량이 낮아진 상황에서 부족한 혈액 수급을 돕는데 교육가족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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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선 | 25.12.09 조회:90
    2026학년도 초등학교 입학 예정 특수교육대상학생 입학 적응 학부모 연수 실시
    전주특수교육지원센터는 2025년 12월 1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2026학년도 초등학교 입학 예정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보호자 대상으로 입학 적응 지원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초등학교 생활 전반에 대한 정보 제공과 보호자 간 상호 교류 및 의사소통 기회 증진을 위해 마련되었다.추후 전주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간담회, 가이드북 제공 등을 통해 학생들의 초등학교 입학 적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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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정 | 25.12.08 조회:101
    전주교육지원청, 기초학력·학력신장 지원 강화 위한 협의회 개최
    기초학력·학력신장 지원 강화 위한 협의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12월 8일에 ‘2025 기초학력 및 학력신장 사업 협의회’를 개최하고,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2026년 사업 운영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협의회는 학력업무 담당교사, 기초학력·학력신장 지원단, 학습코칭 연수 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2025년 사업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 맞춤형 지원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협의회는 △2025년 사업 설문 결과 공유 △학습코칭 실천 사례 나눔 △분임별 심층 토의 △2026년 운영 제안 정리 등을 중심으로 운영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도교육청의 기초학력 보장 정책을 반영한 학교 요구 기반의 실천 가능한 개선 방안을 논의·도출했다. 특히 지원단 교사들이 분임 강사로 참여해 전문적 협의를 주도하며, 학교 맞춤형 지원 체계 강화, 학습격차 예방을 위한 선제적 지원, 실천 중심의 전문성 강화 등 도교육청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방향이 현장에서 구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협의 결과는 2026년 기초학력 및 학력신장 정책 방향과 연계한 지원 계획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참석한 한 교사는 “업무와 지원을 분리하지 않고 함께 논의하면서 실천 가능한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지원 방안과 실질적인 운영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채선영 교육장은 “기초학력은 모든 학생이 교육적 권리를 보장받기 위한 최소한의 기반”이라며, “이번 협의회가 학교 현장의 요구를 더 면밀히 파악하고, 학생 개별의 학습 성장을 돕는 실효성 높은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기초학력 보장, 학력신장, 학습코칭 기반의 학교 맞춤형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연수,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현장 컨설팅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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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연 | 25.12.06 조회:146
    전주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전형 실시
    전주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원장 채선영)은 12월 6일(토) 10:00~11:40 전일초에서 2026학년도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을 위한 영재성검사를 실시한다. 영재성검사는 초·중등 지원자 296명이 응시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 속에서 재능 있는 학생을 발굴하고자 마련되었다.  감독관과 관리 인원 등 총 61명이 배치되었으며 특히 감독·채점위원 및 관리 위원을 대상으로 사전 연수를 진행하여 감독 절차, 유의사항, 채점 기준 등을 충분히 숙지하도록 함으로써 시험 시행 전 과정의 신뢰도를 높였다.  심층면접은 12월 13일 전주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에서 초등 오전, 중등 오후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학생은 개별면접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 학습 의지 등을 평가받는다.  올해 최종 선발 인원은 초·중등 및 사사과정을 포함해 총 154명이다.  최종 합격자는 12월 22일(월) 발표될 예정이다.  채선영 전주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장은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잠재력 있는 학생을 발굴하는 것이 영재교육의 핵심”이라며 “공정하고 안전한 전형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적합한 교육 기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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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가현 | 25.11.28 조회:139
    제7회 전주장애청소년 챔버오케스트라 위더스•새싹위더스 정기연주회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장애청소년의 꿈과 재능을 응원하는 제7회 장애청소년 챔버오케스트라 위더스·새싹위더스 정기연주회를 27일 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에서 개최했다.위더스.새싹위더스는 전주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는 장애청소년 챔버오케스트라단으로 2012년 11월 창단, 현재 27명의 단원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이번 연주회에는 새싹위더스의 사운드 오브 뮤직, 환희의 송가와 위더스의 하이든 교향곡 44번 Trauersymphonie(슬픔의 교향곡) 등을 연주했다.채선영 교육장은 “오늘 이 무대는 공동체의 가치가 중심이 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 음악교육과 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해 학생들의 자존감 향상과 사회적 참여 확대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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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영 | 25.11.26 조회:143
    교육활동보호부터 자녀 감정코칭까지, 학부모와 함께 그리는 우리 아이의 행복한 교육 미래
    전주교육지원청, 학부모와 함께한 교육공동체 소통과 협력 강화  - 교육활동보호부터 자녀 감정코칭까지, 학부모와 함께 그리는 우리 아이의 행복한 교육 미래 -    2025년 11월 26일, 전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는‘선생님과 함께 키우는 우리 아이의 행복한 미래’등을 주제로 전주 관내 학부모회장 연수가 감동과 의미를 안기며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이번 연수는 전주 지역 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회장과 부회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순히 부모와 교사 간 소통을 넘어, 자녀의 교육에 대한 부모의 역할과 그 영향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부모는 자녀의 첫 번째 교사이자 삶의 모델로서 일상 속에서 중요한 교육적 역할을 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부모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자녀의 감정 표현력과 공감 능력, 자기 주도성이 향상되고 있다. 나아가 부모교육의 긍정적 변화는 부모 자신과 가정, 지역사회로 확산되며 건강한 교육공동체 형성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첫 번째 연수에서는 김판용 강사가 자녀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부모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부모와 학교가 함께 소통하고 참여하는 실제 방식을 소개하며, 교육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침해 사례와 그 예방책을 상세히 안내해 학부모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또한, “교육활동보호가 단순히 교사를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을 위한 것임을 알았다”는 반응이 뒤따랐다.이어 박정순 대표는 ‘자녀와 부모를 위함 감정코칭 및 회복탄력성’을 주제로 스트레스 속에서도 회복하는 법과 감정코칭 5단계, 그리고 네 가지 감정 대처 유형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겸한 강의를 전했다. 특히 아이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바람직한 행동으로 이끌어 가는 감성 대화법은 학부모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참석한 초등학교 1학년 학부모는 “감정코칭을 통해 아이와의 대화 방식이 달라지고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으며 이번 연수가 자녀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부모로서의 역할을 돌아보고, 교사와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가정,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키우는 든든한 씨앗이 될 수 있도록 학부모와 교사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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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은희 | 25.11.24 조회:145
    "2025 전주 꿈마중 진로진학박람회", 학생의 꿈찾GO, 진로찾GO, 미래로 GO!!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1일 전북대학교 진수당에서 ‘2025 전주 꿈마중 진로진학박람회’를 개최했다.진로 교육 활동을 지역의 교육 자원과 연계하여 학생에게 다양한 진로·진학 정보와 진로 관련 체험을 제공했다. 이번 박람회는 △최근 동향과 관련한 진로 특강 △고등학교 진로진학 △대학 진학 및 학과체험 △진로 적성 상담 △AI & 발명 체험 △지자체, 공공기관 총 3개 특강과 49개 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고등학교 진로진학 ZONE은 전주 지역 인문계고등학교, 특성화고등학교뿐만아니라 민족사관고등학교도 참여해 학부모의 관심을 모았으며, 전주 지역을 넘어 타 시군 학생과 학부모도 참여했다. 또한, 박람회가 더욱 의미 있었던 것은 이제까지 초·중등교육과 협력이 많지않았던 전북대학교와 협력하여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흥미와 재미를 넘어 학생의 진로와 진학 활동에 초점을 맞춘 내실 있는 행사로 학생, 학부모를 중심으로 교원과 지역 주민까지 참여한 진정한 지역 교육 행사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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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련 | 25.11.22 조회:152
    2025년 학생맞춤통합지원 교원 역량 강화 워크숍 성료
    ■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면 시행 대비 ' 초.중.고 145교 대상, 현장 중심 연수 실시'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11월 7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초·중·고 145교 교장·교감·교무·연구부장 및 관련 교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학생맞춤통합지원 교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워크숍은 2026년 3월 1일 전면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대비하여 학교 구성원의 역할을 알고, 위기 학생 조기 발굴 및 맞춤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교원들의 이해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워크숍은 초·중·고 대상별로 총 5회 운영되었으며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의 이해 ▷필수 구성원 조직을 위한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 ▷모의 실행안 도출 및 피드백 등 실질적 내용 중심으로 구성되었다.특히 전문 강사의 정책 안내와 퍼실리테이션 기반 협의 활동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행 전략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연수에 참석한 교사는 “정책을 설명해주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학교뿐 아니라 다른 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토의하고 협의하는 과정이 매우 의미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채선영 교육장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은 단순한 복지대상 학생 지원 사업을 넘어,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학교가 스스로 구축하고 작동시키는 교육공동체의 문화다.”라며,“학교가 체계적인 소통 구조를 마련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도 과별·기관별 업무 연계를 강화하고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과 실질적 역량 강화를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통합적 학교 지원 체제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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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영 | 25.11.18 조회:112
    전주교육지원청, 학부모 대상 자녀 마음을 읽는 미술치료 교육
    전주교육지원청, 학부모 대상 자녀 마음을 읽는 미술치료 교육 - 그림으로 읽는 마음, 함께 자라는 부모와 자녀 -  전주교육지원청은 11월 18일 오전 10시, 전주도립미술관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그림으로 보는 스트레스 검사’ 프로그램을 열었다. 이룸미술치료연구소 김희정 대표가 진행한 이번 강연은 ‘마음을 읽는 미술치료’라는 주제 아래, 부모들이 그림을 통해 자신과 가족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김희정 대표는 “눈의 무게와 말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요?” 라는 물음으로 강연을 시작했다. 짧지만 깊은 질문에 학부모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귀를 모았다. 김 대표는 미술이 단순한 그림 그리기가 아닌, 말로 다 전할 수 없는 감정을 담아내고 조절하는 중요한 통로임을 전했다. 그는 특히 “스트레스 없는 삶은 없지만, 우리는 그것을 조절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가족이 우리를 힘들게 할 때도 있지만, 그것은 사랑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표현하는 방법을 몰라서 생기는 일”이라며 따뜻하게 덧붙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교 학부모는 “아이의 그림을 통해 내 마음까지 함께 들여다볼 수 있었어요. ‘ 스트레스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그 감정을 이해하고 용기 내어 마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새롭게 느꼈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다른 부모는 “내 아이, 우리 가족 모두가 완벽할 수 없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림을 보며 서로를 더 따뜻하게 바라보게 됐어요”라며 미소를 지었다.  현장에서 강사의 설명에 놀라거나 고개를 끄덕이며 서로 공감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한 참가자는 “그림 속 제 마음이 그대로 드러나서 놀랐어요. 나의 감정과 마주하는 시간이 이렇게 소중할 줄 몰랐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미술치료 교육을 통해 부모들은 그림을 통해 자녀의 감정과 마음을 이해하고 자신 또한 치유받는 특별한 경험을 나누었다. 예술이라는 매개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마음의 건강과 자녀 등 가족 관계 회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 제3기 전주학생의회 정기회(1).jpg
    박수인 | 25.11.15 조회:108
    학생의 시선으로 전주교육을 말하다
    학생의 시선으로 전주교육을 말하다.- 제3기 전주학생의회, 2학기 정기회 개최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11월 15일(토) 전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제3기 전주학생의회 2학기 정기회’를 열어 학생들이 직접 발굴한 교육 현안 4건을 본회의에서 발표하고 심의·의결했다. 이번 정기회는 2학기 학생의회 활동을 마무리하는 공식 회기로, 학생 의견이 전주교육 정책으로 이어지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의원들은 두 차례의 임시회에서 교육 현안을 조사하고 정책 제안을 준비했으며, 정기회에는 학생의원 24명 중 18명이 참석해 ▲학생용 응급처치 교육 강화 ▲멘토링 교류 프로그램 강화 ▲학생 면접 교육 진행 ▲학생 교통비 인하 등 4건의 안건을 상정했다. 안건은 제안 설명 후 본회의 규칙에 따라 심의·의결되었으며, 의결된 안건은 전주교육지원청 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반영 가능 여부가 학생의회에 안내될 예정이다.◎ 전주교육지원청 업무 관계자는 “전주학생의회는 학생들이 교육의 변화를 고민하고 제안하는 소중한 참여 기구”라며 “학생 의견이 교육정책 과정에서 의미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기회 종료 후 학생의회는 설문조사와 소감 발표를 통해 올해 활동을 돌아보았으며, 수렴된 의견은 2026년 제4기 전주학생의회 운영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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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인 | 25.11.15 조회:93
    수능 끝, 청소년 안전망은 더 촘촘하게
    수능 끝, 청소년 안전망은 더 촘촘하게- 전주교육지원청-덕진·완산경찰서, 청소년 보호 위해 시내 전역 합동 교외 생활교육 전개 -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11월 13일(목)과 14일(금) 덕진경찰서·완산경찰서와 함께 수능 이후 청소년들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합동 교외 생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전주시 주요 청소년 밀집 지역에서 진행되었으며, 비행·일탈 예방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수능 이후 학생들의 이동과 야간 활동이 증가하는 점을 고려해 지역 경찰과 협력하여 전북대학교 주변, 객사 일대 등 청소년 유동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지도에서는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 보호 캠페인 ▲성범죄·유괴 등 위험 상황 예방 안내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또한, 덕진·완산경찰서와 사전 협의를 통해 순찰 구역을 조정하고, 취약 지역 지도를 강화해 수능 이후 청소년 안전을 한층 더 강화했다.○ 전주교육지원청 전청 생활교육과장은“수능 이후 학생들의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고려하여 지역 경찰과 함께 학생 안전을 우선적으로 살폈다”며 “앞으로도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 보호를 위해 현장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합동 생활교육을 통해 지역 청소년 안전망을 한층 강화했으며, 앞으로도 경찰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한 전주 교육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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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영 | 25.11.14 조회:96
    부모의 정서 회복과 긍정적 소통을 통한 행복한 가정문화 조성
     전주교육지원청 ‘행복한 가족관계를 위한 마음근육 키우기’학부모교육 실시 - 부모의 정서 회복과 긍정적 소통을 통한 행복한 가정문화 조성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11월 13일(목) 밤 7시부터 9시까지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학부모 8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가족관계를 위한 마음근육 키우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부모의 심리적 안정과 가족 내 긍정적 관계 회복을 돕기 위한 전주교육지원청의 학부모 성장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날 강연은 침례신학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권선중 교수가 맡아 부모의 마음 회복을 위한 ‘마음근육 키우기’ 실천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권 교수는 다년간의 상담·치유 경험을 토대로 자기이해와 감정조절, 공감적 경청, 긍정적 언어 사용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가족 소통기술을 전달했다.참가자들은 자녀의 성장단계별 심리 이해, 부모 역할의 균형감 찾기, 가족 간 갈등 상황을 긍정적으로 전환하는 방법 등을 배우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교육에 참석한 ??초등학교 학부모는 “가족 간의 마음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새롭게 배우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며 “아이와의 대화에서 감정 표현을 더 솔직하고 따뜻하게 해보려고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또 다른 학부모는 “교육을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가족 모두가 서로의 마음을 존중하는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감정 코칭 교육’ 등 다양한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부모와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전주형 교육공동체 실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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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지윤 | 25.11.13 조회:102
    '휴먼북'으로 나의 미래를 읽어요! - 전주교육지원청, 2025년 독서 기반 진로교육 운영
         ‘휴먼북’으로 나의 미래를 읽어요!전주교육지원청,  2025년 학교도서관 독서 기반 진로교육 프로그램 ‘휴먼북’ 운영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관내 학교도서관을 대상으로 학생 독서활동과 연계한 진로 특강 ‘휴먼북’을 운영했다. ‘휴먼북’은 참여학교 학생들에게 선호하는 진로분야를 조사하여 의학, 약학, 과학, 문헌정보학 등을 선정하고, 관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전문가에게 관련 진로도서를 추천받아 사전 독서활동 후 강연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전주시보건소, 전북약사회,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전북대학교 등 관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생소한 전문분야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진로, 적성, 미래에 대해 다양하게 질문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채선영 교육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사람책으로 만나는 깊이 있는 진로 독서교육을 제공하고, 학생들은 스스로 선택한 분야의 전문가를 만남으로써 자신의 적성과 미래를 더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추후에도 진로와 연계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하여 학생들이 미래를 꿈꾸고 읽을 수 있도록 ‘휴면북’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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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인 | 25.11.13 조회:122
    학생 마음 건강을 위한 첫걸음, 한국형 사회정서교육 연수를 통한 교원 역량 강화
    학생 마음 건강을 위한 첫걸음, 한국형 사회정서교육 연수를 통한 교원 역량 강화- 2026 교육과정 편성을 위한 사회정서교육 연수,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해 체계적 운영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5년 10월 28일(화), 11월 3일(월), 11월 11일(화) 세 차례에 걸쳐 전주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시청각실과 전주비전대학교 행복기숙사 세미나실에서 ‘한국형 사회정서교육 편성·운영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는 초, 중, 고, 특수학교 교감과 교육과정 담당 교사, 희망 교사 등이 참석해 2026학년도 교육과정 편성을 앞두고 사회정서교육을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역량을 강화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학교급별 사회정서교육 프로그램 편성 방법과 학급교육과정 연계 운영 사례, 실제 적용을 위한 실습 활동 등을 통해 실천 중심의 역량을 높였다. 사회정서교육의 필요성과 학생의 긍정적 성장·마음 건강 지원을 위한 학교의 역할을 공유하며, 이를 현장에 어떻게 적용할지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한 교사는 “사회정서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꼈고, 배운 내용을 실제 수업과 학급 운영에 적용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주교육지원청 업무 관계자는 “이번 3회 연수가 교사들의 사회정서교육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교육과정 속에서 사회정서교육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는 데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의 사회정서역량 강화와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해 학교 현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11월8일 디베이트 교육국장.jpg
    남은아 | 25.11.11 조회:99
    2025년 14회 전주 디베이트 한마당
    ○ 2025년 11월 8일 토요일, 전주전일초등학교에서 전주교육지원청(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채선영) 주최로 전주 지역 초·중학생 133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2025 전주 디베이트 한마당'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한마당은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학생들이 스스로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 그리고 합리적인 의사소통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이날 한마당에는 평소 토론에 관심 있고 참여를 희망한 초·중학생들이 팀을 구성하여 초등은‘수업 중 스마트폰 금지법 시행은 적절하다’, 중등은 ‘수업 중 생성형 인공지능 사용은 학생의 학업능력을 향상 시킨다’를 토론 주제로 정하여 사회 현안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나누고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미리 준비한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를 구성하고, 서로의 주장을 경청하며 설득하는 과정을 거쳐 한층 성숙한 소통의 경험을 쌓았다. 참가 학생들은 단순히 지식을 겨루는 것을 넘어,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고 합의를 도출하는 민주적인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함께 성장하는 즐거움을 만끽했다.○ 이 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이번 전주 디베이트 한마당은 학생들이 경쟁보다는 참여와 배움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관점을 이해하며 성장하는 장이 되었다"며,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이번 '전주 디베이트 한마당'은 학생들이 토론을 통해 사회 현상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건전한 비판 의식을 키우며, 자신의 주장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방법을 익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이 행사에 참여한 초·중학생들뿐만 아니라, 행사를 준비하고 지켜본 모든 이들에게 논리적 사고의 중요성과 함께 성장하는 소통의 가치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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