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채용예정직종 및 인원
채용예정
직종
채용
인원
근무예정지
근무형태
담당업무
비고
교육공무직원(급식보조)
1명
(소속) 변산초
(근무)
변산초 및 변산서중
주 20시간
(방학 중 비상시 )
- 비조리교 급식 운반.배식 및 세척, 정리
기타 학교 급식 관련 업무
기타 학교장이 지정하는 업무 등
2026.11.1.자 근무 시작 예정
※ 주당 근로시간 내에서 학교(기관) 여건에 따라 근무일, 근무시간 등은 변경될 수 있음.
2. 공고기간: 2026. 10. 1.(목) ~ 2026. 10. 6.(화)
3.접수기간: 2026. 10. 1.(목) 14:00 ~ 10. 6.(화) 17:00 ※ 토, 일요일 접수 불가
※ 접수시간: 평일 09:00~17:00(점심시간 12:00~13:00 제외), 접수 첫날은 14:00부터
4. 접수장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 취업지원부(063-240-2413)
주소: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751 뱅크빌딩 11층
6. 접수방법: 접수기간 중의 접수시간 내(09:00~17:00)에 응시원서 및 제출 서류를 작성 . 구비하여 직접 방문 접수(대리접수 불가), 우편접수 불가
*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붙임 파일 참조
학부모 및 사교육 시설 운영자께 안내드립니다.
2026년 10월 1일부터 시행되는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과외교습의 대상에 '유아'가 포함됩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신고 대상이 아니었던 “유아(9명 이하)를 대상으로 교습비를 받고 가르치는 시설”도 10월 1일부터는 반드시 관할 교육지원청에 '교습소 혹은 개인과외교습자'로 신고해야 합니다.
만약 2026년 10월 1일 이후에도 신고하지 않고 유아를 대상으로 과외교습을 할 경우, 이는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의 대상이 됩니다.
현재 유아를 대상으로 교습 시설을 운영하고 계시거나 계획 중인 분들께서는 법 시행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반드시 기한 내에 관할 교육지원청에 신고 절차를 완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요 변경 내용
- 시행일: 2026년 10월 1일
- 대상: 유아를 대상으로 교습비를 받고 9명 이하를 교습하는 모든 시설 운영자
- 의무: 교육지원청에 '교습소 혹은 개인과외교습자'로 신고
□ 문의: 부안교육지원청 학원 업무 담당자 063) 580-7435
경상남도거제교육지원청 공고 제2026-79호「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제32조(대부료), 제80조(연체료의 징수), 제81조(변상금의 징수), 「민사집행법」 제53조(집행비용의 부담), 「민사집행규칙」 제24조(집행비용 등의 변상),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제97조(「지방재정법」 등의 준용) 제2항에 따라 납부 독촉 통지를 등기우편으로 송달하였으나, 대부자 폐문 부재의 사유로 우편물이 반송되는 등 대부자에게 송달이 불가하여 「행정절차법」제14조(송달) 제4항 및 「지방세기본법」 제33조(공시송달)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시송달합니다. 2026년 9월 21일경 상 남 도 거 제 교 육 지 원 청 교 육 장자세한 사항은 붙임 확인
부안교육지원청 공고 제2026-139호
공 고
2026년도 부안 청소년오케스트라 지도강사(대체강사) 최종합격자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6년 9월 18일
전북특별자치도부안교육지원청교육장
1. 최종합격자 명단
접수번호
이름
합격여부
응시분야
2026-01
송 * 연
합격
관악기 지도강사(대체강사)
2. 최종합격의 취소
※ 최종합격자로 결정된 자라도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합격을 취소함
가. 응시자격 제한자 또는 임용 결격자
나. 각종 증명서류를 위조.변조한 자
다. (성)범죄 경력조회, 채용신체 검사 확인 후 결격사유 있는 자
마을에서 꿈꾸고 성장하는 부안 아이들, 마을교육 결실 맺다!
-2026 부안교육협력지구 마을교육생태계 활성화 추진단 2차 협의회 성료-
○ 전라북도부안교육지원청(교육장 문형심)은 10월 1일(목) 관내 학교 교원, 부안군청 관계자, 지역 마을공동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2026. 부안교육협력지구 마을교육생태계 활성화 추진단 2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의회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구축해 온 부안교육협력지구 사업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 및 맞춤형 체험활동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주요 보고 성과로는 ▲학생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동아리 중심의‘청소년 틈새놀이터’(16개 팀, 216명 학생), ▲마을 공동체가 주도하는 밀착형 돌봄 및 생태 체험‘마을품 틈새놀이터’(11개 팀, 86명 학생), ▲지역 자원을 연계한 특색 교육과정인 초등 마실교육과정(14개교) 및 중등 마실프로젝트(7개교), ▲폐교를 활용해 학생·주민 복합 문화 거점으로 조성된 닥나무 한지체험관‘콩닥콩닥’(누적 방문객 18,859명 유치) 등이 다뤄졌다.
○ 부안교육지원청 문형심 교육장은“온 마을이 아이들의 배움터이자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민·관·학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마을교육 과정 및 프로젝트 지원을 확대하여 아이들이 지역 안에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안교육지원청, “진짜공부의 첫 단추, 한글 해득”
… 초등 한글책임교육 심화 연수
상·하반기 기초-심화 연수로 교원 지도 전문성 및 교실 현장 적용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부안교육지원청(교육장 문형심)은 관내 초등교원의 한글 지도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맞춤형 학습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26. 부안 한글 나들이 한글책임교육 심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상반기에 추진된 기초 연수에 이어, 연수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교실 현장 적용력을 대폭 높이고자 총 2회차(4시간) 단계별 심화 과정으로 기획·운영되었다.
관내 초등학교 1~2학년 담임교사 및 한글 미해득 학생 지도 교사, 학습지원담당교원 등을 대상으로 부안교육지원청 기초학력지원센터 연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실습과 사례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초등 저학년 한글 해득 상태 진단 및 원인 분석, ▲국어시간과 연계한 맞춤형 한글 지도 실제, ▲한글 교구 활용 및 수업 재구성 실천 등 3대 핵심 분야를 다루어, 교사가 교실에서 미해득 학생을 즉시 지도할 수 있는 실천적 역량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부안교육지원청 문형심 교육장은 “한글 해득은 모든 학력의 기초이자 학생의 기본적 학습권을 보장하는 교육지원청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상·하반기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연수를 통해 단 한 명의 아이도 배움에서 뒤처지지 않도록 현장 밀착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부안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통학버스 정비 공유의 날 실시
상·하반기 연계 운영으로 통학버스 예방정비 체계를 구축하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의 기반 마련에 기여
전북특별자치도부안교육지원청(교육장 문형심)은 2026년 9월 29일(화)부터 9월 30일(수)까지 2일간 관내 직영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통학버스 정비 공유의 날」을 실시하였다.
「2026년 하반기 통학버스 정비 공유의 날」은 상반기와 같이 자동차 정비 자격을 보유한 운전직 인력을 활용하여 통학버스 주요 정비 사항을 점검하고 예방정비를 지원하는 부안교육지원청 자체 특화 사업이다.
이번 하반기 운영은 상반기 점검 결과 및 주요 정비 사례를 반영하고, 동절기 안전 운행에 대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연료 필터 등 동절기 대비 점검 ▲배터리 관리 방법 및 방전 시 조치 요령 ▲상반기 주요 정비 사례 공유 등을 중심으로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통학버스 담당자들이 차량 주요 장치를 직접 점검하며 정비 역량을 강화하고 예방정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현장 중심의 예방정비 체계를 정착시키고 높은 만족도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문형심 교육장은“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자체 특화 사업으로 통학버스 정비 공유 체계의 기반을 마련한 만큼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안교육발전특구, 끝 아닌 새로운 출발...
지속 가능한 교육 협력 ‘맞손’
지자체-교육지원청-학교 간 협력 강화… 핵심 교육 사업 지속 추진 위한 협의 이어가기로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교육지원청(교육장 문형심)은 9월 29일(화) 부안군청, 전북베이커리고등학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2026 부안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 2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의회에서는 지난 3년간 추진된 부안교육발전특구 시범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12월 시범운영 종료에 대비한 2027년 교육협력사업 연계 및 전환 운영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 부안교육발전특구는 그동안 ▲지역 맞춤형 늘봄학교운영, ▲지역 전략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지역 산업 연계 일자리 창출 등을 주요 성과로 추진해 왔다.
○ 특히 참석자들은 2026년 말 특별교부금 지원 종료 후에도 학생과 학부모 만족도가 높았던 핵심 교육사업이 중단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자체 교육협력사업과 연계하는 방안을 지속 협의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 부안교육지원청 문형심 교육장은“교육청과 지자체, 지역 학교가 협력하여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교육·돌봄 환경을 제공해 왔다”며“특구 사업 마무리 이후에도 견고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서면의 하서초, 백련초, 장신초 등 3개 학교 통합 개교 기념식이 24일 하서초등학교(교장 이길남)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개교식에는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이원택 군산김제부안 을 국회의원 및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학생들의 식전 풍물놀이 공연으로 시작한 개교식은 학부모와 내빈들의 개교 축하 엽서 쓰기, 학생들의 축하 합창 공연, 개교기념 테이프 커팅식 및 하서 어울림 한마당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하서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신명나는 부안농악판굿을 비롯한 설장구놀이, 버나놀이, 사자놀이, 기 놀이 등이 펼쳐져 학생들이 새로운 학교에서 즐겁게 생활하기를 바라는 모두의 희망을 담아냈습니다. KBS 전주 뉴스 영상 (클릭)전주MBC 뉴스 영상 (클릭)jtv뉴스 영상 (클릭)
5월 1일 오전에 운동회를 마친 뒤 오후 1시 30분부터 백산초 체육관에서 모짜르트 공연 관람이 있었습니다. 모짜르트의 고장으로 여행하는 컨셉으로 음악회가 진행되었으며 여행 주제에 맞춰 학생들이 여권과 티벳을 들고 오투체육관 비행기에 탐승하면서 음악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터키행진곡을 시작으로 작은별, 밤의 여왕 아리아 등 모짜르트의 명곡 8곡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너무 짧아서 아쉬웠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여행은 짧고 추억은 긴 여행이었습니다.
푸르른 5월을 맞이하여 백산초에서 몸도 건강 마음도 건강해지는 "오이 당근 운동회"를 실시하였습니다.학부모님, 학생, 교사가 모두 모여 학교를 위한 '학교문화 책임규약'을 선서하는 것으로 운동회의 시작을 알렸습니다.교육 공동체 모두 하나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오후에는 음악회까지 실시하여 학생들의 정서 함양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