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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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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 교무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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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등록일 26.03.09 조회수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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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3월 9일(월) 교무실 이야기

 

올해 우리 학교 교무실은 작년과는 조금 다른 모습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기존의 1,2층 분리된 형태에서 벗어나 전체 선생님들이 함께 근무하는 통합교무실 시스템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제는 학년별 담임선생님들께서 서로 가까이 앉아 학생들의 생활과 학급 운영에 대해 자연스럽게 협의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습니다.
작은 이야기 하나도 함께 나누며 아이들을 더 잘 이해하고 지도할 수 있는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교무실은 선생님들이 수업을 준비하고 아이들을 위해 고민하는 연구실과 같은 공간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학생들이 부담 없이 찾아와 선생님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본교 교무실 한편에는 학생들이 자유롭게 스티커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작은 공간도 마련해 두었습니다.

 

아이들이 교무실을 어렵게 느끼기보다는,
가끔은 웃으며 사진도 찍고 선생님들과 이야기도 나누는 편안한 학교 공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교무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아이들의 밝은 모습 속에서
오늘도 또 하나의 학교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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