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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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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05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10.31 조회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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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후 4장 5절 우리는 우리 자신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선포합니다.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우리 자신을 여러분의 종으로 내세웁니다. 6절 "어둠 속에 빛이 비쳐라" 하고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 속을 비추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나타난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지식의 빛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7절 우리는 이 보물을 질그릇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 

엄청난 능력은 하나님에게서 나는 것이지, 우리에게서 나는 것이 아닙니다. 8절 우리는 사방으로 

죄어들어도 움츠러들지 않으며, 답답한 일을 당해도 낙심하지 않으며, 9절 박해를 당해도 버림받지 

않으며, 거꾸러뜨림을 당해도 망하지 않습니다. 10절 우리는 언제나 예수의 죽임 당하심을 우리 몸에 

짊어지고 다닙니다. 그것은 예수의 생명도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기 위함입니다. ] 

십자가의 대신 속죄와 생명의 부활처럼 보이지 않는 영원함을 바라기에 자기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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