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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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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03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10.31 조회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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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후 1장 2장 1절 여러분에게 또 다시 아픔을 주지 않아야 하겠기에, 나는 여러분에게로 가지 

않기로 결심하였습니다. 2절 내가 여러분을 마음 아프게 하더라도, 나를 기쁘게 해줄 사람은, 내가 

마음 아프게 하는 그 사람 밖에 누가 있겠습니까? 3절 내가 이런 편지를 쓴 것은, 내가 거기에 갔을 

때에, 나를 기쁘게 해야 할 바로 그 사람들에게서 내가 마음 아픈 일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나의 기쁨이 여러분 모두의 기쁨임을, 여러분 모두를 두고 나는 확신하였습니다. 

4절 나는 몹시 괴로워하며 걱정하는 마음으로, 많은 눈물을 흘리면서, 여러분에게 그 편지를 썼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여러분을 마음 아프게 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내가 얼마나 극진히 사랑하고 

있는지를 알려 주려고 한 것이었습니다. ] 

저에게도 편지가 왔으면 합니다. 55305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화산면 화산로 1486 세인고등학교 

박병주 앞. 가을엔 편지를 쓰라는 노래를 들으며 답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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