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고등학교 로고이미지

매일성경

RSS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10월28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10.19 조회수 9
첨부파일

 

[ 시편 18편 1절 나의 힘이신 주님,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2절 주님은 나의 반석, 나의 요새, 

나를 건지시는 분, 나의 하나님은 내가 피할 바위, 나의 방패, 나의 구원의 뿔, 나의 산성이십니다. 

3절 나의 찬양을 받으실 주님, 내가 주님께 부르짖습니다. 주님께서 나를 원수들에게서 건져 주실 

것입니다. 6절 내가 고통 가운데서 주님께 부르짖고, 나의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살려 달라고 

부르짖었더니, 주님께서 그의 성전에서 나의 간구를 들으셨다. 주님께 부르짖은 나의 부르짖음이 

주님의 귀에 다다랐다. 9절 주님께서 하늘을 가르고 내려오실 때에, 그 발 아래에는 짙은 구름이 

깔려 있었다. ] 

구름이 멋진 높아진 가을 하늘을 자주 보게 됩니다. 찬양하는 입술로 불평하기보다는 부르짖으라 

하십니다. 펜션과 카페에서 힐링을 바라게 되는 힘든 세상에서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는 그림의 

떡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이라 하신 주님만이 나의 힘이라 하시네요. 높아진 하늘을 

자주 봐요.

 

이전글 10월29일
다음글 10월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