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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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6.10.12 | 조회수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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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3장 2절 누구든지, 말에 실수가 없는 사람은 온 몸을 다스릴 수 있는 온전한 사람입니다. 3절 말을 부리려면, 그 입에 재갈을 물립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말의 온 몸을 끌고 다닙니다. 4절 보십시오. 배도 그렇습니다. 배가 아무리 커도, 또 거센 바람에 밀려도, 매우 작은 키로 조종하여, 사공이 가고자 하는 곳으로 끌고 갑니다. 5절 이와 같이, 혀도 몸의 작은 지체이지만, 엄청난 일을 할 수 있다고 자랑을 합니다.보십시오, 아주 작은 불이 굉장히 큰 숲을 태웁니다. 8절 그러나 사람의 혀를 길들일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혀는 겉잡을 수 없는 악이며, 죽음에 이르게 하는 독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9절 우리는 이 혀로 주님이신 아버지를 찬양하기도 하고, 또 이 혀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들을 저주하기도 합니다. 10절 또 같은 입에서 찬양도 나오고 저주도 나옵니다. 이렇게 해서는 안됩니다. ] 말로만 가르치는 사람이 더 큰 심판을 받는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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