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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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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3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10.05 조회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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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삿 21장 1절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미 미스바에서 "우리 가운데서는 아무도 딸을 베냐민 사람과 

결혼시키지 않도록 하자!" 하고 맹세한 일이 있었다. 2절 이스라엘 백성은 베델에 이르러, 거기에서 

저녁이 되도록 하나님 앞에 앉아 소리를 높여 크게 통곡하였다. 3절 그들은 울부짖었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 어찌하여 이런 일이 이스라엘에서 일어났습니까? 오늘 한 지파가 끝내 이스라엘에서 없어지고 

말았습니다." 6절 이스라엘 자손은 그들의 동기 베냐민 자손에 대하여 측은한 마음이 생겨서 "오늘 

이스라엘에서 지파 하나가 없어져 버렸다. 7절 우리 스스로가 이미 우리 딸을 그들과는 결혼시키지 

않기로 주님께 맹세하였으니, 우리가 어떻게 해야 그 살아 남은 사람들에게 아내를 구해 줄 수 

있겠는가?" 하고 걱정하였다. ] 

감정적인 맹세는 잘못된 판단을 하게 만들고 신앙의 이름으로 살인하며 맹목적인 동정심을 

이기적으로 표출하게 합니다. 나름 제일 나은 선택을 했지만, 최악의 결과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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