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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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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07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9.27 조회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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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삿 19장 5절 나흘째 되는 날, 그가 아침 일찍 깨어 떠나려고 일어서니, 그 젊은 여자의 아버지가 

사위에게 말하였다. "빵을 좀 더 먹고서 속이 든든해지거든 떠나게." 6절 그래서 그들 두 사람은 또 

앉아서 함께 먹고 마셨다. 그 젊은 여자의 아버지가 사위에게 말하였다. "부디 오늘 하룻밤 더 여기서 

묵으면서 기분좋게 쉬게." 7절 그 사람은 일어나 가려고 하였으나, 그의 장인이 권하여 다시 거기에서 

하룻밤을 묵었다. 8절 닷새째 되는 날 아침에 그가 일찍 일어나 떠나려고 하니, 그 젊은 여자의 

아버지가 권하였다. "우선 속이 든든해지도록 무얼 좀 먹고 쉬었다가, 한낮을 피하여 천천히 떠나게." 

그들 둘은 또 음식을 먹었다. 9절 그 사람이 일어나 자기의 첩과 종을 데리고 떠나려고 하니, 그의 

장인인 그 젊은 여자의 아버지가 그에게 권하였다.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길을 떠나, 자네의 

집으로 가게." ] 좋아 보인다고 다 좋은 게 아니다. 돕는 게 진짜 도움이 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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