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고등학교 로고이미지

매일성경

RSS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10월04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9.27 조회수 4
첨부파일

 

[ 삿 17장 2절 "누군가가 은돈 천백 냥을 훔쳐 갔을 때에, 어머니는 그 훔친 사람을 저주하셨습니다. 

나도 이 귀로 직접 들었습니다. 보십시오, 그 은돈이 여기 있습니다. 바로 내가 그것을 가져 갔습니다." 

그러자 그의 어머니는 도리어 이렇게 말하였다. "얘야, 주님께서 너에게 복 주시기를 바란다." 

5절 미가라는 이 사람은 개인 신당을 가지고 있었다. 에봇과 드라빔 신상도 만들고, 자기 아들 

가운데서 하나를 제사장으로 삼았다. 7절 유다 지파에 속한 유다 땅 베들레헴에 한 젊은이가 

있었는데, 그는 레위 사람으로서 그 곳에서 잠시 살고 있었다. 12절 미가가 그 레위 사람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세우니, 그 젊은이는 미가 집안의 제사장이 되어, 그의 집에서 살았다. 

13절 그래서 미가는, 자기가 이제 레위 사람을 제사장으로 삼았으니, 주님께서 틀림없이 자기에게 

복을 주실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 

창조주를 왕으로 모시지 않기에 사람들이 자기의 뜻에 맞는 대로 하며 복이라 착각한다.

 

이전글 10월05일
다음글 10월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