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고등학교 로고이미지

매일성경

RSS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09월22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9.14 조회수 12
첨부파일

 

[ 삿 9장 48절 아비멜렉은 손에 도끼를 들고서, 나뭇가지들을 찍어 어깨에 메고, 그와 함께 있는 

백성에게 지시하였다. "내가 하는 것을 보았으니, 너희도 빨리 그대로 하여라." 49절 그래서 저마다 

나뭇가지들을 찍어가지고 아비멜렉을 따라가서, 지하 동굴 앞에 나무를 쌓아 놓고, 그 지하 동굴에 

있는 사람들 쪽으로 불을 질렀다. 이렇게 해서 세겜 망대에 있던 성읍 사람들도 모두 죽었는데, 

죽은 남녀가 천 명쯤 되었다. 50절 그 뒤에 아비멜렉은 데베스로 갔다. 그는 데베스에 진을 치고, 

그 곳을 점령하였다. 51절 그러나 그 성읍 안에는 견고한 망대가 하나 있어서, 남녀 할 것 없이 온 

성읍 사람들이 그 곳으로 도망하여, 성문을 걸어 잠그고 망대 꼭대기로 올라갔다. 52절 아비멜렉은 

망대 문에 바짝 다가가서 불을 지르려고 하였다. 53절 그러나 그 때에 한 여인이 맷돌 위짝을 

아비멜렉의 머리에 내리던져, 그의 두개골을 부숴 버렸다. ] 

남을 죽이려면 자기도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이전글 09월23일
다음글 09월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