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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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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20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9.14 조회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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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삿 9장 8절 하루는 나무들이 기름을 부어 자기들의 왕을 세우려고 길을 나섰습니다. 그들은 

올리브 나무에게 가서 말하였습니다. '네가 우리의 왕이 되어라.' 9절 그러나 올리브 나무는 

그들에게 대답하였습니다. '내가 어찌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는, 이 풍성한 기름 내는 일을 

그만두고 가서, 다른 나무들 위에서 날뛰겠느냐?' 11절 그러나 무화과나무도 그들에게 대답하였습니다. 

'내가 어찌 달고 맛있는 과일맺기를 그만두고 가서, 다른 나무들 위에서 날뛰겠느냐?' 13절 그러나 

포도나무도 그들에게 대답하였습니다. '내가 어찌 하나님과 사람을 즐겁게 하는 포도주 내는 일을 

그만두고 가서, 다른 나무들 위에서 날뛰겠느냐?' 14절 그래서 모든 나무들은 가시나무에게 말하였습니다. 

'네가 와서 우리의 왕이 되어라.' 15절 그러자 가시나무가 나무들에게 말하였습니다. '너희가 정말로 

나에게 기름을 부어, 너희의 왕으로 삼으려느냐? ] 

왕이 되려는 욕망엔 가시가 너무나 많아 찌르고 찌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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