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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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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17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9.09 조회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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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삿 8장 1절 그 때에 에브라임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말하였다. "장군께서는 미디안과 싸우러 

나가실 때에 우리를 부르지 않으셨는데, 어떻게 우리에게 이렇게 하실 수 있습니까?" 그들이 

기드온에게 거세게 항의하니, 2절 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이번에 내가 한 일이 당신들이 한 일에 

비교나 되겠습니까? 에브라임이 떨어진 포도를 주운 것이 아비에셀이 추수한 것 전부보다 낫지 

않습니까? 3절 하나님이 미디안의 우두머리 오렙과 스엡을 당신들의 손에 넘겨 주셨습니다. 

그러니 내가 한 일이 어찌 당신들이 한 일에 비교나 되겠습니까?" 기드온이 이 말을 하니, 그들의 

노여움이 풀렸다. 5절 기드온은 숙곳에 이르렀을 때에 그 곳 사람들에게 사정하였다. 6절 이 말을 

들은 숙곳의 지도자들은 "우리를 보고 당신의 군대에게 빵을 주라니, 세바와 살문나가 당신의 

손아귀에 들기라도 하였다는 말이오?" 하고 비아냥거렸다. ] 

싸워야 할 대상을 아는 지도자와 싸움을 피해야 할 이유를 모르는 교만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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