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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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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13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9.04 조회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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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삿 6장 11절 주님의 천사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의 땅 오브라에 있는 상수리나무 아래에 와서 

앉았다. 그 때에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은, 미디안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포도주 틀에서 몰래 

밀이삭을 타작하고 있었다. 12절 주님의 천사가 그에게 나타나서 "힘센 장사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 하고 말하였다. 13절 그러자 기드온이 그에게 되물었다. "감히 여쭙습니다만,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면, 어째서 우리가 이 모든 어려움을 겪습니까? 우리 조상이 우리에게, 주님께서 

놀라운 기적을 일으키시어 우리 백성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셨다고 말하였는데, 그 모든 기적들이 

다 어디에 있단 말입니까? 지금은 주님께서 우리를 버리시기까지 하셔서, 우리가 미디안 사람의 

손아귀에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14절 그러자 주님께서 그를 바라보시며 말씀하셨다. "너에게 있는 

그 힘을 가지고 가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하여라. 내가 친히 너를 보낸다." ] 

먹고 살려 숨어도 부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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