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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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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11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9.04 조회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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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삿 5장 19절 여러 왕들이 와서 싸움을 돋우었다. 가나안 왕들이 므깃도의 물 가 다아낙에서 

싸움을 돋우었으나, 그들은 탈취물이나 은을 가져 가지 못하였다. 23절 "메로스를 저주하여라." 

주님의 천사가 말하였다. "그 안에 사는 주민들을 저주하고 저주하여라! 그들은 주님을 도우러 

나오지 않았다. 주님을 돕지 않았다. 적의 용사들과 싸우러 나오지 않았다." 24절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은 어느 여인보다 더 복을 받을 것이다. 장막에 사는 어떤 여인보다도 더 복을 받을 것이다. 

25절 시스라가 물을 달라고 할 때에 야엘은 우유 곧 엉긴 우유를 귀한 그릇에 담아 주었다. 

26절 왼손에는 장막 말뚝을 쥐고, 오른손에는 대장장이의 망치를 쥐고, 시스라를 쳐서 머리를 

깨부수고, 관자놀이를 꿰뚫어 버렸다. 27절 시스라는 그의 발 앞에 고꾸라져서 쓰러진 채 누웠다. 

그의 발 앞에 고꾸라지며 쓰러졌다. 고꾸라진 바로 그 자리에서 쓰러져서 죽고 말았다. ] 

화장보다는 꾸안꾸가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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