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고등학교 로고이미지

매일성경

RSS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09월09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8.31 조회수 15
첨부파일

 

[ 삿 4장 15절 주님께서 시스라와 그가 거느린 모든 철 병거와 온 군대를 바락 앞에서 칼날에 패하게 

하시니, 시스라가 병거에서 내려서 뛰어 도망쳤다. 16절 바락은 그 병거들과 군대를 이방인의 땅 

하로셋에까지 뒤쫓았다. 시스라의 온 군대는 칼날에 쓰러져, 한 사람도 남지 않았다. 17절 그러나 

시스라는 뛰어서,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의 장막으로 도망쳤다. 하솔 왕 야빈과 겐 사람 헤벨의 

가문과는 서로 가깝게 지내는 사이였기 때문이다. 20절 시스라가 그에게 "장막 어귀에 서 있다가, 

만약 누가 와서 여기에 낯선 사람이 있느냐고 묻거든, 없다고 대답하여 주시오" 하고 부탁하였다. 

21절 시스라는 지쳐서 깊이 잠이 들었다. 헤벨의 아내 야엘은 장막 말뚝을 가져와서, 망치를 손에 

들고 가만히 그에게 다가가서, 말뚝을 그의 관자놀이에 박았다. 그 말뚝이 관자놀이를 꿰뚫고 땅에 

박히니 그가 죽었다. ] 

완전히 쫄딱 망한 사람을 친구라는 이유로 품어줄 사람이 있다면 그 인생은 성공이다.

 

이전글 09월10일
다음글 09월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