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고등학교 로고이미지

매일성경

RSS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09월02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8.26 조회수 8
첨부파일

 

[ 삿 1장 12절 갈렙이, 기럇세벨을 쳐서 점령하는 사람은, 그의 딸 악사와 결혼시키겠다고 말하였다. 

13절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 그 곳을 점령하였으므로, 갈렙은 그를 자기의 딸 악사와 

결혼시켰다. 14절 결혼을 하고 나서, 악사는 자기의 남편 옷니엘에게 아버지에게서 밭을 얻으라고 

재촉하였다. 악사가 나귀에서 내리자 갈렙이 딸에게 물었다. "뭐, 더 필요한 것이 있느냐?" 15절 악사가 

대답하였다. "제 부탁을 하나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아버지께서 저에게 이 메마른 땅을 주셨으니, 

샘 몇 개만이라도 주시기 바랍니다." 갈렙은 딸에게 윗샘과 아랫샘을 주었다. 21절 베냐민 자손이 

예루살렘에 사는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사람이 오늘날까지 예루살렘에서 

베냐민 자손과 함께 살고 있다. ] 

끝맺음을 못한 베냐민 자손과 다르게 가장이 정한 딸의 인생을 겪는 악사는 아버지가 정한 남편을 

통해 주도적으로 필요한 것을 요구하며 개척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전글 09월03일
다음글 09월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