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월30일 |
|||||
|---|---|---|---|---|---|
| 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6.08.24 | 조회수 | 2 |
| 첨부파일 | |||||
|
[ 사 38장 9절 히스기야가 병이 들었다가 회복된 다음에 읊은 시이다. 10절 한창 나이에 스올의 문으로 들어가는가 싶었다. 남은 여생을 빼앗긴다는 생각도 들었다. 11절 이런 생각도 들었다. '내가 다시는 주님을 뵙지 못하겠구나. 사람이 사는 땅에서는 다시는 주님을 뵙지 못하겠구나. 내가 다시는, 세상에 사는 사람 가운데서 단 한 사람도 볼 수 없겠구나.' 14절 나는 제비처럼 학처럼 애타게 소리 지르고, 비둘기처럼 구슬피 울었다. 나는 눈이 멀도록 하늘을 우러러보았다. '주님, 저는 괴롭습니다. 이 고통에서 저를 건져 주십시오!' 16절 주님, 주님을 섬기고 살겠습니다. 주님만 섬기겠습니다. 저를 낫게 하여 주셔서, 다시 일어나게 하여 주십시오. 이 아픔이 평안으로 바뀔 것입니다. 19절 오늘 주님을 찬양하듯, 오직 살아 있는 사람만이 주님을 찬양할 수 있습니다. 20절 주님께서 낫게 하셨습니다. 사는 날 동안, 주님을 찬양하겠습니다. ] 찬양, 간증은 자랑이 아닌 고백이죠.
|
|||||
| 이전글 | 08월31일 |
|---|---|
| 다음글 | 08월29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