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월27일 |
|||||
|---|---|---|---|---|---|
| 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6.08.18 | 조회수 | 14 |
| 첨부파일 | |||||
|
[ 사 36장 4절 랍사게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히스기야에게 전하여라. 위대한 왕이신 앗시리아의 임금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네가 무엇을 믿고 이렇게 자신만만 하냐? 10절 이제 생각하여 보아라. 내가 이 곳을 멸망시키려고 오면서, 어찌, 너희가 섬기는 주님의 허락도 받지 않고 왔겠느냐? 주님께서 친히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땅을 치러 올라가서, 그 곳을 멸망시키라고 이르셨다." 11절 엘리야김과 셉나와 요아가 랍사게에게 말하였다. "성벽 위에서 백성이 듣고 있으니, 우리에게 유다 말로 말씀하지 말아 주십시오. 이 종들에게 시리아 말로 말씀하여 주십시오. 우리가 시리아 말을 알아듣습니다." 12절 그러나 랍사게는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나의 상전께서 나를 보내셔서, 이 말을 하게 하신 것은, 다만 너희의 상전과 너희만 들으라고 하신 것이 아니다. ] 앗시리아의 랍사게(군대 지휘관)가 유다 백성의 민심을 흔들려는 수작에 유다 고위 관리들이 당황합니다. 앞이 캄캄할 땐 기도.
|
|||||
| 이전글 | 08월28일 |
|---|---|
| 다음글 | 08월26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