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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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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22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8.14 조회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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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 31장 3절 이집트 사람은 사람일 뿐이요, 하나님이 아니며, 그들의 군마 또한 고기덩이일 뿐이요, 

영이 아니다. 주님께서 손을 들고 치시면, 돕던 자가 넘어지고, 도움을 받던 자도 쓰러져서, 모두 함께 

멸망하고 말 것이다. 4절 주님께서 나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다. "사자가 으르렁거릴 때에, 힘센 사자가 

먹이를 잡고 으르렁거릴 때에, 목동들이 떼지어 몰려와서 소리 친다고 그 사자가 놀라느냐? 목동들이 

몰려와서 고함 친다고 그 사자가 먹이를 버리고 도망가느냐?" 그렇듯, 만군의 주님께서도 그렇게 

시온 산과 언덕들을 보호하신다. 5절 새가 날개를 펴고 둥지의 새끼를 보호하듯이, 만군의 주님께서 

예루살렘을 보호하신다. 감싸 주고 건져 주며, 다치지 않게 뛰어넘어서, 그 도성을 살리신다. 

6절 이스라엘의 자손아, 너희가 그토록 거역하던 그분께로 돌이켜라. ] 

돈 많고 잘생기면 형이고 오빠인 시대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부와 권력을 가진 힘센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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