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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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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18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8.14 조회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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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 29장 4절 너는 낮아져서 땅바닥에서 말할 것이며, 너의 말소리는 네가 쓰러진 먼지바닥에서 

나는 개미 소리와 같을 것이다. 너의 목소리는 땅에서 나는 유령의 소리와 같을 것이며, 너의 말은 

먼지 바닥 속에서 나는 중얼거리는 소리와 같을 것이다. 5절 그러나 너를 친 원수의 무리는 가는 

먼지처럼 되어 날아가며, 그 잔인한 무리는 겨처럼 흩날릴 것이다. 갑자기, 예기치 못한 순간에 

6절 만군의 주님께서 너를 찾아오시되, 우레와 지진과 큰 소리를 일으키시며, 회오리바람과 폭풍과 

태워 버리는 불길로 찾아오실 것이다. 8절 마치 굶주린 자가 꿈에 먹기는 하나, 깨어나면 더욱 허기를 

느끼듯이, 목마른 자가 꿈에 마시기는 하나, 깨어나면 더욱 지쳐서 갈증을 느끼듯이, 시온 산을 치는 

모든 나라의 무리가 그러할 것이다. ] 

꿈꾸고 싶어 꾸면 꿈이 아니듯, 보고 싶다고 볼 수 있으면 비전이 아니다. 느헤미야가 동족의 고난에 

관심을 두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비전을 주셨다고 배웠다.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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