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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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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16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8.07 조회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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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 28장 9절 제사장들이 나에게 빈정거린다. "저 자가 누구를 가르친다는 건가? 저 자의 말을 

들어야 할 사람이 누구란 말인가? 젖뗀 아이들이나 가르치라고 하여라. 젖을 먹지 않는 어린 

아이들이나 가르치라고 하여라. 10절 저 자는 우리에게, 한 자 한 자, 한 절 한 절, 한 장 한 장 

가르치려고 한다." 11절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알아듣지 못할 말씨와 다른 나라 말로 이 백성을 

가르치실 것이다. 12절 주님께서 전에 백성에게 말씀하셨다. "이 곳은 평안히 쉴 곳이다. 고달픈 

사람들은 편히 쉬어라. 이 곳은 평안히 쉴 곳이다." 그러나 그들은 들으려 하지 않았다. 13절 그래서 

주님께서는 그들에게 말씀하신다. "차브 라차브, 차브 라차브, 카브 라카브, 카브 라카브, 제에르 샴, 

제에르 샴." 그래서 그들이 가다가 뒤로 넘어져서 다치게 하시고, 덫에 걸려서 잡히게 하려 하신 

것이다. ] 술 취한 이의 주장을 주정이라 하지요. 아무리 겸손한 자도 술 취하면 교만해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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