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월0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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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6.07.30 | 조회수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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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 19장 16절 만군의 주님께서 심판하시는 것을 보고서, 두려워하며 떨 것이다. 17절 이집트 사람은 유다 땅을 무서워할 것이다. 만군의 주님께서 그들을 치려고 세우신 계획을 상기할 때마다 '유다'라는 이름만 들어도 모두 무서워할 것이다. 19절 그 날이 오면, 이집트 땅 한가운데 주님을 섬기는 제단 하나가 세워지겠고, 이집트 국경지대에는 주님께 바치는 돌기둥 하나가 세워질 것이다. 20절 그 곳 백성이 압박을 받을 때에, 주님께 부르짖어서 살려 주실 것을 간구하면, 주님께서 한 구원자를 보내시고, 억압하는 자들과 싸우게 하셔서, 백성을 구원하실 것이다. 20장 4절 앗시리아 왕이, 이집트에서 잡은 포로와 에티오피아에서 잡은 포로를, 젊은이나 늙은이 할 것 없이 모두 벗은 몸과 맨발로 끌고 갈 것이니, 이집트 사람이 수치스럽게도 그들의 엉덩이까지 드러낸 채로 끌려갈 것이다." ] 의지하던 것과, 자랑으로 여기던 것들이, 그날이 오면 두려워하고 부끄러워할 것이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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