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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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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04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7.30 조회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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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 16장 2절 있을 곳이 없어 날아다니는 새들처럼, 털린 둥지에서 흩어진 새끼 새들처럼, 모압의 

여인들이 아르논의 나루터에서 헤맨다. 3절 그들이 유다 백성에게 애원한다.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할지 말하여 주십시오. 우리를 위하여 중재하여 주십시오. 뜨거운 대낮에 시원한 그늘을 드리우는 

나무처럼, 우리가 그대의 그늘에서 쉴 수 있도록 보호하여 주십시오. 우리는 피난민입니다. 아무도 

우리를 해치지 못할 곳에 우리를 숨겨 주십시오. 4절 우리가 이 땅에서 살도록 허락하여 주십시오. 

우리를 죽이려고 하는 자들에게서 우리를 보호하여 주십시오.' (폭력이 사라지고, 파괴가 그치고, 

압제자들이 이 땅에서 자취를 감출 것이다. 5절 다윗의 가문에서 왕이 나와 신실과 사랑으로 그 

백성을 다스릴 것이다. 옳은 일이면 지체하지 않고 하고, 정의가 이루어지는 것을 보여 줄 것이다.) ] 

교만, 오만, 거만한 모압 사람도 메시아만을 앙망하는 시간이 올 거라는 판타지를 괴로운 유다인에게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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