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월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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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6.07.21 | 조회수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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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 11장 1절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자라서 열매를 맺는다. 2절 주님의 영이 그에게 내려오신다. 지혜와 총명의 영, 모략과 권능의 영, 지식과 주님을 경외하게 하는 영이 그에게 내려오시니, 3절 그는 주님을 경외하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는다. 그는 눈에 보이는 대로만 재판하지 않으며, 귀에 들리는 대로만 판결하지 않는다. 4절 가난한 사람들을 공의로 재판하고, 세상에서 억눌린 사람들을 바르게 논죄한다. 그가 하는 말은 몽둥이가 되어 잔인한 자를 치고, 그가 내리는 선고는 사악한 자를 사형에 처한다. 5절 그는 정의로 허리를 동여매고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는다. 10절 그 날이 오면,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깃발로 세워질 것이며, 민족들이 그를 찾아 모여들어서, 그가 있는 곳이 영광스럽게 될 것이다. ] 보잘것없는 뿌리에서, 이름 모를 줄기에서 싹이 튼 열매 하나가 구원의 씨앗이 되어 공의와 정의, 성실로 모두의 깃발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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