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월2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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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6.07.21 | 조회수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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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 9장 8절 주님께서 야곱에게 심판을 선언하셨다. 그것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를 것이다. 9절 모든 백성 곧 에브라임과 사마리아 주민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심판하신 것을 마침내는 알게 될 터인데도, 교만하고 오만한 마음으로 서슴지 않고 말하기를 10절 "벽돌집이 무너지면 다듬은 돌로 다시 쌓고, 뽕나무가 찍히면 백향목을 대신 심겠다" 한다. 11절 이 때문에 주님께서 그들을 치시려고 르신의 적을 일으키셨고, 그들의 원수를 부추기셨다. 12절 동쪽에서는 시리아 사람들이, 서쪽에서는 블레셋 사람들이, 그 입을 크게 벌려서 이스라엘을 삼켰다. 그래도 주님께서는 진노를 풀지 않으시고, 심판을 계속하시려고 여전히 손을 들고 계신다. 13절 그런데도 이 백성은 그들을 치신 분에게로 돌아오지 않았고, 만군의 주님을 찾지도 않았다. ] 태풍이 지나가면 어떤 나무는 드러눕지만, 풀은 다시 일어섭니다. 심판 앞에서 이상한 논리를 세우는 교만은 패망입니다. 납작 엎드리는 게 도리어 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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