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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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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26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7.21 조회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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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 9장 1절 어둠 속에서 고통받던 백성에게서 어둠이 걷힐 날이 온다. 옛적에는 주님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으로 멸시를 받게 버려두셨으나, 그 뒤로는 주님께서 서쪽 지중해로부터 요단 강 동쪽 

지역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이방 사람이 살고 있는 갈릴리 지역까지, 이 모든 지역을 영화롭게 하실 

것이다. 2절 어둠 속에서 헤매던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빛이 비쳤다. 3절 "하나님, 주님께서 그들에게 큰 기쁨을 주셨고, 그들을 행복하게 하셨습니다. 사람들이 

곡식을 거둘 때 기뻐하듯이, 그들이 주님 앞에서 기뻐하며, 군인들이 전리품을 나눌 때 즐거워하듯이, 

그들이 주님 앞에서 즐거워합니다. 6절 한 아기가 우리를 위해 태어났다. 우리가 한 아들을 모셨다. 

그는 우리의 통치자가 될 것이다. 그의 이름은 '놀라우신 조언자',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화의 왕'이라고 불릴 것이다. ] 변두리 갈릴리의 영광을 예언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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