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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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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17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7.11 조회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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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 1장 21절 그 신실하던 성읍이 어찌하여 창녀가 되었습니까? 그 안에 정의가 충만하고, 공의가 

가득하더니, 이제는 살인자들이 판을 칩니다. 22절 네가 만든 은은 불순물의 찌꺼기뿐이고, 네가 만든 

가장 좋은 포도주에는 물이 섞여 있구나. 23절 너의 지도자들은 주님께 반역하는 자들이요, 도둑의 

짝이다. 모두들 뇌물이나 좋아하고, 보수나 계산하면서 쫓아다니고, 고아의 송사를 변호하여 주지 않고, 

과부의 하소연쯤은 귓전으로 흘리는구나. 25절 이제 다시 내가 너를 때려서라도 잿물로 찌꺼기를 

깨끗이 씻어 내듯 너를 씻고, 너에게서 모든 불순물을 없애겠다. 26절 옛날처럼 내가 사사들을 너에게 

다시 세우고, 처음에 한 것처럼 슬기로운 지도자들을 너에게 보내 주겠다. 그런 다음에야 너를 '의의 

성읍', '신실한 성읍'이라고 부르겠다." 27절 시온은 정의로 구속함을 받고, 회개한 백성은 공의로 

구속함을 받을 것이다. ] 거짓을 말하는 이는 참을 알지만, 법과 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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