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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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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11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7.01 조회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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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1편 1절 내가 주님께 피하였거늘, 어찌하여 너희는 나에게 이렇게 말하느냐? "너는 새처럼 

너의 산에서 피하여라. 2절 악인이 활을 당기고, 시위에 화살을 메워서 마음이 바른 사람을 어두운 

곳에서 쏘려 하지 않느냐? 3절 기초가 바닥부터 흔들리는 이 마당에 의인인들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4절 주님께서 그의 성전에 계신다. 주님은 그의 하늘 보좌에 앉아 계신다. 주님은 그의 눈으로 사람을 

살피시고 눈동자로 꿰뚫어 보신다. 5절 주님은 의인을 가려 내시고, 악인과 폭력배를 진심으로 

미워하신다. 6절 불과 유황을 악인들 위에 비오듯이 쏟으시며, 태우는 바람을 그들 잔의 몫으로 

안겨 주신다. 7절 주님은 의로우셔서, 정의로운 일을 사랑하는 분이시니, 정직한 사람은 그의 얼굴을 

뵙게 될 것이다. ] 

주님은 아니 계신 곳이 없으나 우리는 피할 곳을 찾아 주님의 전으로 갑니다. 멍청이처럼 

멍을 때리는 것 같이 보여도 우리는 그 순간을 통해서 흔들리는 몸과 마음을 다시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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