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월0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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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6.07.01 | 조회수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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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8편 3절 주님께서 손수 만드신 저 큰 하늘과 주님께서 친히 달아 놓으신 저 달과 별들을 내가 봅니다. 4절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님께서 이렇게까지 생각하여 주시며, 사람의 아들이 무엇이기에 주님께서 이렇게까지 돌보아 주십니까? 5절 주님께서는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그에게 존귀하고 영화로운 왕관을 씌워 주셨습니다. 6절 주님께서 손수 지으신 만물을 다스리게 하시고, 모든 것을 그의 발 아래에 두셨습니다. 7절 크고 작은 온갖 집짐승과 들짐승까지도, 8절 하늘을 나는 새들과 바다에서 놀고 있는 물고기와 물길 따라 움직이는 모든 것을, 사람이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9절 주 우리의 하나님, 주님의 이름이 온 땅에서 어찌 그리 위엄이 넘치는지요? ] 동물은 죽음을 모르고 죽고, 신은 죽음을 알지만 죽지 않고, 죄의 값이 죽음이라는 사실에 대처하는 사람의 모습이 다르지만, 인간은 죽음을 알고 죽음 앞에서 번뇌하는 존재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한 삶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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