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2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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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6.06.11 | 조회수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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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 12장 12절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는 많지만 그들이 모두 한 몸이듯이, 그리스도도 그러하십니다. 13절 우리는 유대 사람이든지 그리스 사람이든지, 종이든지 자유인이든지, 모두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서 한 몸이 되었고, 또 모두 한 성령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14절 몸은 하나의 지체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지체로 되어 있습니다. 18절 하나님께서는, 원하시는 대로, 우리 몸에다가 각각 다른 여러 지체를 두셨습니다. 22절 몸의 지체 가운데서 비교적 더 약하게 보이는 지체들이 오히려 더 요긴합니다. 25절 그래서 몸에 분열이 생기지 않게 하시고, 지체들이 서로 같이 걱정하게 하셨습니다. 26절 한 지체가 고통을 당하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당합니다. 한 지체가 영광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기뻐합니다. 27절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몸이요, 따로 따로는 지체들입니다. ] 볼품없는 지체들에 풍성한 명예와 더욱 아름답게 꾸미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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