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1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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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6.06.11 | 조회수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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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 12장 1절 형제자매 여러분, 신령한 은사들에 대하여 여러분이 모르고 지내기를 나는 바라지 않습니다. 3절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에게 알려드립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예수는 저주를 받아라" 하고 말할 수 없고, 또 성령을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는 주님이시다" 하고 말할 수 없습니다. 4절 은사는 여러 가지지만, 그것을 주시는 분은 같은 성령이십니다. 5절 섬기는 일은 여러 가지지만, 섬김을 받으시는 분은 같은 주님이십니다. 6절 일의 성과는 여러 가지지만, 모든 사람에게서 모든 일을 하시는 분은 같은 하나님이십니다. 7절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 주시는 것은 공동 이익을 위한 것입니다. 11절 이 모든 일은 한 분이신 같은 성령이 하시며, 그는 원하시는 대로 각 사람에게 은사를 나누어주십니다. ] 우리가 다른 은사를 구하여도 은사를 주시는 성령을 힘입지 않고는 그 은사가 올무가 되어 쓰임 받다 교만해져 버려지는 불행한 결과를 종종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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