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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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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17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6.11 조회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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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 11장 3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신 

것을, 여러분이 알기를 바랍니다. 4절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하거나 예언하는 것은 자기 

머리를 부끄럽게 하는 것입니다. 5절 그러나 여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지 않은 채로 기도하거나 

예언하는 것은, 자기 머리를 부끄럽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머리를 밀어 버린 것과 꼭 마찬가지입니다. 

6절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으려면, 머리를 깎아야 합니다. 그러나 머리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운 일이면, 머리를 가려야 합니다. 7절 그러나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하나님의 

영광이니, 머리를 가려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여자는 남자의 영광입니다. 16절 이 문제를 두고 논쟁을 

벌이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나, 그런 풍습은 우리에게도 없고, 하나님의 교회에도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주장하면서 논쟁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머리를 가리든, 말든, 그렇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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