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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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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12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6.04 조회수 4
첨부파일

 

[ 고전 7장 25절 주님의 자비하심을 힘입어 의견을 제시합니다. 29절 형제자매 여러분, 내가 말하려는 

것은 이것입니다. 때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이제부터는 아내 있는 사람은 없는 사람처럼 하고, 

30절 우는 사람은 울지 않는 사람처럼 하고, 기쁜 사람은 기쁘지 않은 사람처럼 하고, 무엇을 산 

사람은 그것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처럼 하고, 31절 세상을 이용하는 사람은 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처럼 하도록 하십시오. 이 세상의 형체는 사라집니다. 32절 나는 여러분이 염려 없이 살기를 

바랍니다. 결혼하지 않은 남자는, 어떻게 하면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있을까 하고, 주님의 일에 

마음을 씁니다. 33절 그러나 결혼한 남자는, 어떻게 하면 자기 아내를 기쁘게 할 수 있을까 하고, 

세상 일에 마음을 쓰게 되므로, 34절 마음이 나뉘어 있습니다. ] 

사도 바울은 우리에게 올가미를 씌우려는 것이 아니라 품위 있게 살면서, 마음에 헛갈림이 없이, 

오직 주님만을 섬기게 하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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