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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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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07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5.31 조회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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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 4장 9절 내가 생각하기에, 하나님께서는 사도들인 우리를 마치 사형수처럼 세상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들로 내놓으셨습니다. 우리는 세계와 천사들과 사람들에게 구경거리가 된 것입니다. 

10절 우리는 그리스도 때문에 어리석은 사람이 되었지만,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지혜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약하나, 여러분은 강합니다. 여러분은 영광을 누리고 있으나, 우리는 천대를 받고 

있습니다. 11절 우리는 바로 이 시각까지도 주리고, 목마르고, 헐벗고, 얻어맞고, 정처 없이 떠돌아

다닙니다. 12절 우리는 우리 손으로 일을 하면서, 고된 노동을 합니다. 우리는 욕을 먹으면 도리어 

축복하여 주고, 박해를 받으면 참고, 13절 비방을 받으면 좋은 말로 응답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의 

쓰레기처럼 되고, 이제까지 만물의 찌꺼기처럼 되었습니다. ] 

이 말씀을 읽고 부끄러움을 갖기보다 훈계하는 음성으로 받아 죄에서 대속하시려고 십자가를 지신 

주님을 바라보고 다시 일어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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