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05일 |
|||||
|---|---|---|---|---|---|
| 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6.05.31 | 조회수 | 5 |
| 첨부파일 | |||||
|
[ 고전 3장 1절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여러분에게 영에 속한 사람에게 하듯이 말할 수 없고, 육에 속한 사람,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 같은 사람에게 말하듯이 하였습니다. 2절 나는 여러분에게 젖을 먹였을 뿐, 단단한 음식을 먹이지 않았습니다. 그 때에는 여러분이 단단한 음식을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사실 지금도 여러분은 그것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3절 여러분은 아직도 육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가운데에서 시기와 싸움이 있으니, 여러분은 육에 속한 사람이고, 인간의 방식대로 살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7절 그러므로 심는 사람이나 물 주는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요,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8절 심는 사람과 물 주는 사람은 하나이며, 그들은 각각 수고한 만큼 자기의 삯을 받을 것입니다. 9절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밭이며, 하나님의 건물입니다. ] 국민을 위한다면 여당도 야당도 모두 하나가 될 수 있지만 그건 영에 속한 사람만 가능하지요.
|
|||||
| 이전글 | 06월06일 |
|---|---|
| 다음글 | 06월04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