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03일 |
|||||
|---|---|---|---|---|---|
| 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6.05.26 | 조회수 | 5 |
| 첨부파일 | |||||
|
[ 고전 1장 18절 십자가의 말씀이 멸망할 자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는 사람인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19절 성경에 기록하기를 "내가 지혜로운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할 것이다" 하였습니다. 20절 현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학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이 세상의 변론가가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지혜를 어리석게 하신 것이 아닙니까? 21절 이 세상은 그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지혜가 그렇게 되도록 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리석게 들리는 설교를 통하여 믿는 사람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신 것입니다. 22절 유대 사람은 기적을 요구하고, 그리스 사람은 지혜를 찾으나, 23절 우리는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전합니다. ] 하나님께서는 세상에서 비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을 택하셨으니 곧 잘났다고 하는 것들을 없애시려고 아무것도 아닌 것들을 택하셨습니다. 십자가가 거리낌이나, 어리석어 보이지만 능력입니다.
|
|||||
| 이전글 | 06월04일 |
|---|---|
| 다음글 | 06월02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