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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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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25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5.16 조회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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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47장 13절 기근이 더욱 심해지더니, 온 세상에 먹거리가 떨어지고, 이집트 땅과 가나안 땅에서는 

이 기근 때문에 사람들이 야위어 갔다. 14절 사람들이 요셉에게 와서, 곡식을 사느라고 돈을 치르니, 

이집트 땅과 가나안 땅의 모든 돈이 요셉에게로 몰렸고, 요셉은 그 돈을 바로의 궁으로 가지고 갔다. 

20절 요셉은 이집트에 있는 밭을 모두 사서, 바로의 것이 되게 하였다. 이집트 사람들은, 기근이 너무 

심하므로, 견딜 수 없어서, 하나같이 그들이 가지고 있는 밭을 요셉에게 팔았다. 그래서 그 땅은 바로의 

것이 되었다. 21절 요셉은 이집트 이 끝에서 저 끝까지를 여러 성읍으로 나누고, 이집트 전 지역에 

사는 백성을 옮겨서 살게 하였다. 25절 백성들이 말하였다. "어른께서 우리의 목숨을 건져 주셨습니다. 

어른께서 우리를 어여삐 보시면, 우리는 기꺼이 바로의 종이 되겠습니다." ] 

종은 먹고 살려고 자기의 소유뿐 아니라 후손의 몫을 포기합니다. 야곱의 후손도 그 길을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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