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고등학교 로고이미지

매일성경

RSS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05월22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5.16 조회수 6
첨부파일

 

[ 창 45장 16절 요셉의 형제들이 왔다는 소문이 바로의 궁에 전해지자, 바로와 그의 신하들이 

기뻐하였다. 17절 바로가 요셉에게 말하였다. "그대의 형제들에게 나의 말을 전하시오. 짐승들의 

등에 짐을 싣고 가나안 땅으로 돌아가서, 18절그대의 부친과 가족을 내가 있는 곳으로 모시고 오게 

하시오. 이집트에서 가장 좋은 땅을 드릴 터이니, 그 기름진 땅에서 나는 것을 누리면서 살 수 있다고 

이르시오. 19절 그대는 또 이렇게 나의 말을 전하시오. 어린 것들과 부인들을 태우고 와야 하니, 

수레도 이집트에서 여러 대를 가지고 올라가도록 하시오. 그대의 아버지도 모셔 오도록 하시오. 

20절 이집트 온 땅 가운데서도 가장 좋은 땅이 그들의 것이 될 터이니, 가지고 있는 물건들은 미련없이 

버리고 오라고 하시오." 21절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바로가 하라는 대로 하였다. ] 

마누라가 좋으면 처갓집 말뚝에도 절을 한다는 속담이 생각납니다. 이집트 왕 파라오가 믿는 요셉의 

형제들이 복 받습니다. 

 

이전글 05월23일
다음글 05월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