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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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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14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5.06 조회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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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41장 39절 바로가 요셉에게 말하였다. "하나님이 너에게 이 모든 것을 알리셨는데, 너처럼 

명철하고 슬기로운 사람이 어디에 또 있겠느냐? 40절 네가 나의 집을 다스리는 책임자가 되어라. 

나의 모든 백성은 너의 명령을 따를 것이다. 내가 너보다 높다는 것은, 내가 이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것뿐이다." 41절 바로가 또 요셉에게 말하였다. "내가 너를 온 이집트 땅의 총리로 세운다."  

44절 바로가 요셉에게 말하였다. "나는 바로다. 이집트 온 땅에서, 총리의 허락이 없이는, 어느 누구도 

손 하나 발 하나도 움직이지 못한다." 45절 바로는 요셉에게 사브낫바네아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과 결혼을 시켰다. 요셉이 이집트 땅을 순찰하러 나섰다. 46절 요셉이 

이집트 왕 바로를 섬기기 시작할 때에, 그의 나이는 서른 살이었다. 요셉은 바로 앞에서 물러나와서, 

이집트 온 땅을 두루 다니면서 살폈다. ] 주를 믿는다면 주인 아닌 청지기처럼 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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