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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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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07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4.30 조회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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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37장 2절 열일곱 살 된 소년 요셉이 아버지의 첩들인 빌하와 실바가 낳은 형들과 함께 양을 치는데, 

요셉은 형들의 허물을 아버지에게 일러바치곤 하였다. 3절 이스라엘은 늘그막에 요셉을 얻었으므로, 

다른 아들들보다 요셉을 더 사랑하여서, 그에게 화려한 옷을 지어서 입혔다. 4절 형들은 아버지가 그를 

자기들보다 더 사랑하는 것을 보고서 요셉을 미워하며, 그에게 말 한 마디도 다정스럽게 하는 법이 

없었다. 5절 한 번은 요셉이 꿈을 꾸고서 그것을 형들에게 말한 일이 있는데, 그 일이 있은 뒤로부터 

형들은 그를 더욱더 미워하였다. 8절 형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네가 우리의 왕이라도 될 성싶으냐? 

정말로 네가 우리를 다스릴 참이냐?" 형들은 그의 꿈과 그가 한 말 때문에 그를 더욱더 미워하였다. ] 

요셉의 행동이 다른 형제에게 미움을 삽니다. 요새 AI에게 놀라지만, 성공한 사람의 피, 땀, 눈물에 

감동합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땀을 흘리고 꿈을 꾸는 사람은 침을 흘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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